"테라스가 남프랑스 수준.." 식물 천국에서 찍은 영화 같은 인테리어

콘텐츠뷰·2025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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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하우스에 숨은 ‘예술가의 안목’

정재형의 집은 마치 식물원처럼 푸르다. 거실부터 주방까지 반려식물이 가득 채워져 있고, 식물 전용 조명과 미스트 기기까지 완비되어 있다. 하지만 단순한 ‘식물 많은 집’이 아니다. 전체 구조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통일돼 있어 식물의 색감이 더욱 돋보이도록 설계됐다.

“아나바다로 채운 집” 정재형의 반전 고백

눈길을 끈 건 초호화 가구가 아닌 ‘아나바다’ 정신이다. 양세형이 “최신 트렌드가 다 들어갔다”며 감탄하자 정재형은 “그냥 꾸민 거예요. 다 아나바다예요”라며 소탈하게 웃었다. 빈티지와 감성, 실용성까지 더한 그의 가구 선택은 그 자체로 하나의 미학이었다.

화이트 인테리어로 완성된 미니멀 감성

벽과 바닥, 천장까지 화이트 컬러로 통일된 인테리어는 공간을 넓고 깔끔하게 보이게 만든다. 여기에 따뜻한 우드톤 가구와 초록 식물이 조화되며 완벽한 밸런스를 이룬다. 디자이너 출신다운 감각과 스타일이 집 전체에 녹아든다. 이 집은 ‘꾸안꾸’의 정석이다.

“테라스에서 와인 한 잔?” 실제보다 더 영화 같은 공간

집의 하이라이트는 테라스다. 벽을 따라 자라난 덩굴 식물, 우드톤 테이블, 낮은 조도 조명까지 더해져 마치 남프랑스의 감성 숙소처럼 꾸며져 있다. 멤버들은 “여기서 파티하면 진짜 안 나가고 싶겠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스태프도 촬영을 멈추고 감탄했다.

집이 힐링 그 자체, 정재형이 보여준 ‘진짜 라이프’

정재형의 집은 화려함보다 여유로움이 중심이다. 트렌디한 것 같지만 실상은 ‘있는 그대로’를 살린 셋팅, 자연을 삶 안으로 끌어들인 구조는 시청자에게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이는 예능 속 잠깐의 연출이 아닌, 정재형의 라이프스타일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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