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러메시지가 차라리 없으면 없지 로그인 버튼 근처에 있는거는 시선을 내려서 봐야하므로 가독성이 너무 떨어진다. A안이 사용자 친화적으로 디자인을 한 것 같다. 그리고 B안의 문제가 애매하다는 것이다. 만약 아이디는 틀리지 않았고 비밀번호만 틀렸다면 비밀번호칸만 빨간색 칸으로 바뀌겠지만 에러 메시지 위치는 동일하기 때문에 저 메시지가 어딜 가르키는지 유추를 해야한다. 빨간색 -> 비밀번호! 그렇지만 A안은 칸 밑에 띄워줘서 바로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