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와 함께 포용적 리서치 수행하기
평소에 챗지피티를 프롬프트를 적용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원하는 답변을 찾아내는 식으로 많이 사용했다. 그렇게 해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긴 했지만, 이번 아티클을 통해 프롬프트를 똑똑하게 설계하는 게 훨씬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시니어 세대 포함해서 다양한 사용자들이 기술을 이용할 때 겪는 인지적 어려움이나 편향 문제를 AI를 통해 미리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디자인 관점에서 보면, 이런 AI 활용은 UX를 더 포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디자이너로서 AI와 협업할 때는 단순히 결과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질문(프롬프트) 설계와 답변 검증 과정에 신경 써서 더욱 포용적이고 효과적인 디자인을 만드는 데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바이브 코딩이라고 아예 코딩 초보가 챗지피티로만 코딩을 하는 시대라고 하잖아요. 기술로써도 휼륭한 것 같다.
의견) 각 소주제들에서 이걸 어떻게 사용했는지 단순한 답변에 두고 활용하고 있었고 디벨롭해서도 문제를 정리한 후에 다양한 시나리오들을 실험해보고 변형해보고하는 것들 사람을 대상으로 할때는 다양한 코스트를 드니까 툴적인 질문을 많이 했고 글을 쓰고 나서 문장을 다듬는거 비문 여부 검증으로 썼다. 그런 요소 외에도 리서치 과정 활용하는 방법 신기했고 챗지피티가 언어 모델인데 말하는 것들이 반드시 팩트가 아님 크로스 체크가 필수 거부감이 있었다.
지피티가 작성하는 문장을 잘 읽어보면서 공부를 해야하는구나 내껄로 만들어야지 실력있는 사람이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함
새로 알게된 단어 정리 편향 질문자 편향이랑 응답자 편향으로 나뉘고 확인편향 문화편향 질문순서 편향 편향들이 있구나 생각 응답자 편향 친밀도 편향 사회적 욕망 편향 후원자 편향 또 한개 응답자가 잘보이고 싶어 하고 다른사람이고 싶어하는 편향 신기했다. 담배를 한주에 몇개를 피우세요? 실제로는 절반이나 작게 말함.
우리가 한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부정적인 면을 무시할 수 있음. 제가 어젠가 좋아하는 브랜드 다음 브랜드도 자연스럽게 좋아함 그게 헤일로 효과 편향된 질문 피하려면 순서 무작위 저는 그동안 챗지피티를 단순히 질문용으로 사용.
질문자, 응답자, 페르소나 역할을 부여하고 사용자와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놀라웠다. 점수 매기는 것도 신기. 프롬프트 감탄 물론 사용자 인터뷰와 설문조사가 진정성있는 데이터가 나오겠지만 핵심 5개 맞춰서 원리를 배웠다면 바로 활용하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저는 고등학교도 디자인고 대학교도 시각디자인과 프로젝트 경험이 많다. 의외로 시니어나 어린아이 프로젝트 해본적이 없었다. 한번 해보고 싶다. 완전히 다른 시선에서 화면 설계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한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