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KPT 회고

-Today's Learning Content-

  • KPT 회고

1. 프로젝트를 마치며...

내용 정리

오늘은 프로젝트의 최종 마감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발표까지 마쳤다.
프로젝트 기간을 되돌아보며 KPT 회고를 작성하려고 한다.

1) Keep

  • 유지했으면 하는 점: 정기적인 팀 스크럼, 서로의 코드를 살펴보면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함께 더 좋은 코드를 모색하는 자세.
  • 잘한 점: 적절한 역할 분배, 코드리뷰를 미루지 않은 점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시작이 순탄했던 것 같다.
아이디어의 도출부터 기획, 와이어 프레임, 역할 분배까지, 팀원 각각이 하고 싶은 것이 명확했고, 경험이 쌓인 덕분에 빠르게 진행되었던 것 같다.

특히 상황을 따지지 않고 궁금한게 생기면 즉시 질문을 하거나,
버그가 발생했을 때 서로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 같다.

2) Problum

  • 문제점: 코드리뷰가 깊지 못한 점, 알람 기능에 대한 리서치 부족, 스케줄 관리가 미흡하여 부족한 완성도

  • 해결방안:

    • 프로젝트 전체를 점검하는 날을 지정하여 전체 플로우를 점검
    • 기획 단계에서 구현할 기능에 대해 제대로 리서치를 한 후, 리서치 결과를 반영하여 기능을 구현
    • 코드 리뷰 시간을 정하여 코드 리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관리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역시 아쉬운 점이 남는다.
기획을 할 때 알람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리서치를 깊게 진행하지 않은 탓에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을 시킬 때 문제가 많았다.
게다가, 시간도 부족해서 더 애매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또, 이번에는 나름 코드 리뷰에 대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팀원의 코드를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

3) Try

  • 아쉬운 점: 모든 기능을 구현하지 못한 점, 서로의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점, QA 시간이 부족했던 점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MVP 설정의 중요성과 스케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된 것 같다.
특히 MVP 설계와 구현은 스케줄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에서는 미리 MVP 단계를 설정해두고, 언제까지 이 기능들을 마무리할 것인지 정하고 시작하자고 생각했다.

4) 결론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그 이상으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한 주간이었다고 생각한다.
MVVM 패턴에 대한 이해도 상승, RxSwift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 그 외에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겪은 트러블 슈팅 등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Today's Lesson Review-

발표 너무 어렵다.
profile
이유있는 코드를 쓰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