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정리
오늘은 프로젝트의 최종 마감일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발표까지 마쳤다.
프로젝트 기간을 되돌아보며 KPT 회고를 작성하려고 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시작이 순탄했던 것 같다.
아이디어의 도출부터 기획, 와이어 프레임, 역할 분배까지, 팀원 각각이 하고 싶은 것이 명확했고, 경험이 쌓인 덕분에 빠르게 진행되었던 것 같다.
특히 상황을 따지지 않고 궁금한게 생기면 즉시 질문을 하거나,
버그가 발생했을 때 서로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려고 노력한 부분들이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 같다.
문제점: 코드리뷰가 깊지 못한 점, 알람 기능에 대한 리서치 부족, 스케줄 관리가 미흡하여 부족한 완성도
해결방안: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역시 아쉬운 점이 남는다.
기획을 할 때 알람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리서치를 깊게 진행하지 않은 탓에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을 시킬 때 문제가 많았다.
게다가, 시간도 부족해서 더 애매한 결과가 나온 것 같다.
또, 이번에는 나름 코드 리뷰에 대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팀원의 코드를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아직도 부족함을 느낀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MVP 설정의 중요성과 스케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된 것 같다.
특히 MVP 설계와 구현은 스케줄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에서는 미리 MVP 단계를 설정해두고, 언제까지 이 기능들을 마무리할 것인지 정하고 시작하자고 생각했다.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그 이상으로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 한 주간이었다고 생각한다.
MVVM 패턴에 대한 이해도 상승, RxSwift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 그 외에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겪은 트러블 슈팅 등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발표 너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