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오전일과

  • iOS 5기 OT (09:00 ~ 10:00)
  • 팀원과 친해지는 시간 (10:00 ~ 11:00)
  • 미니 프로젝트 진행 (11:00 ~ 12:00)

1. Orientation

OT 에서는 iOS 5기 과정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과 규칙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앞으로의 커리큘럼과 우리가 해야할 과제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번주는 첫 주차라 온보딩주차라고 하며 1주간 맛보기의 느낌으로 팀원들과 미니프로젝트도 진행하고, 학습 방식에 대해 익히는 시간을 갖는 듯 했다.

2. Team Communication

오티가 끝난 후에는 사전캠프 이후 새로 만난 팀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캠프 때 같은 조를 했던 팀원이 1명 계셨고, 다른 분들은 모두 처음 보는 분들이었다.
다행히 소통을 가지면서 문제는 없었고, 다들 좋으신 분들이신 것 같아 안심했다.

3. Project Meeting

온보딩주차에서는 미니프로젝트가 과제로 나와 '팀원 소개하기' 라는 앱을 제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와이어프레임을 먼저 제작해야 했는데, 사전캠프 때와 달리 앱의 주제가 정해져 있어서 바로 프레임 제작에 들어갈 수 있었다.

다만, 12시부터 특강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없어서 간단히 앱 내부를 채울 내용에 대한 회의만 진행하였다.
각 팀원의 TMI나 MBTI 등을 공유하고, 팀명, 프로젝트 명 등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Afternoon-

오후일과

  • Xcode 특강 (12:00 ~ 13:00)
  • 점심식사 (13:00 ~ 14:00)
  • 미니 프로젝트 진행 (14:00 ~ 18:00)
  • 저녁식사 (18:00 ~ 19:00)
  • TIL 특강 (19:00 ~ 20:00)
  • 개인학습 및 TIL 작성 (20:00 ~ 21:00)

1. Xcode Setting Lecture

Xcode Setting Lecture 시간에는 튜터님께서 Xcode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나같은 경우, App Store를 통해 다운로드를 받았는데, 이렇게 했을 경우의 문제나 불리한 점도 설명해주셔서 다시 Apple Developer에서 다운을 받을까 고민이 되었다.
나는 소프트웨어를 최신버전으로 유지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튜터분께서 말씀하시길 Xcode는 새로운 버전에서 충돌이나 버그가 많아 업데이트를 잘 안하는 추세라고 한다. 앞으로는 신중히 업데이트를 해야겠다...

2. Project Meeting

와이어프레임 제작 회의(Figma)

점심을 먹은 후에는 다같이 프로젝트에 대한 회의를 이어서 진행하였다. 각자 뷰를 어떻게 꾸밀지 생각하고 레퍼런스 자료를 모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와이어프레임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다양한 사람이 모이기 때문에 다양하고 더 질 좋은 의견이 나오는 것을 더욱 체감할 수 있었다.
다행히 긴 회의 끝에 어떤식으로 UI를 구성할지 최종적으로 결론을 내릴 수 있었고, 앱의 디자인시트(컬러, 폰트 등)까지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고, 역할을 분담하며 프로젝트 제작을 진행할 것이다.

3. TIL Lecture

저녁식사 이후에는 강사분께서 TIL 작성방법 에 대해서 강의해 주셨다.
TIL이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지에 대해 학습하고 작성방법에 대한 요령 등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초반에는 열심히 잘 쓰는 것보다 매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작성하는 것을 추천해 주셨는데, 확실히 사전캠프 기간에도 너무 잘 쓰려고 하다보니 TIL을 쓰는게 점점 힘들어지고 쓰기 싫어지기도 하였다.
때문에 나도 천천히 조금씩 잘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고 생각하게 되었다.

4. Personal Learning

마지막으로 개인학습 및 TIL 작성 시간을 가졌는데, 팀원들과 계속해서 프로젝트에 대한 소통을 이어나가기도 하였다.
그리고 프로젝트 얘기를 나누다가 Xcode 버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대부분의 멤버들이 Xcode 16 버전을 사용했고, 일부 버전이 다른 멤버들이 있었다.
아무래도 프로젝트 진행 중 버그나 돌발상황을 막기 위해서도, 앞으로 학습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도 서로 Xcode의 버전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를 위해 macOS를 업데이트 해야하거나 호환이 안되어 다운로드가 안되는 등 문제가 많이 있었다...
결국 이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넘어갔는데, 잘못될 경우 맥북을 대여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Today's Lesson Review-

오늘은 본캠프가 시작되는 첫 날로 새로운 팀원들을 만나고, 앞으로의 학습에 대해 알 수 있었다.
12시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빠르면서도 무척 긴 시간이었다.
앞으로 약 4개월동안 이 생활을 이어가면서 어려운 학습들을 클리어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무척 걱정이 되었다.
4개월 동안 될 수 있는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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