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 프로세스·지속성 — 비정상 프로세스·지속성 판정 기준

changseop lee·2026년 10월 7일

시스템 보안 · 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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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보안 · 취약점 › F. 비정상 프로세스 · 지속성 징후 · 8/50편 (전체 258/450)
학습 단계: 프로세스·지속성 기본 개념
실습 표기: 이 글의 명령어·출력·로그는 로컬 VMware 테스트 VM(Rocky Linux 9 / Ubuntu 22.04) 기준의 「실습 예시」이며, IP·계정·호스트명은 가상의 값입니다.

선행 학습

1. 개념

시스템에는 정상 프로세스·서비스·cron이 많으므로, 판정 기준이 없으면 탐지가 오탐투성이가 됩니다. 1단계(기본 개념)를 마무리하며, 비정상 프로세스·지속성을 판정하는 6가지 축을 정리합니다.

프로세스·지속성 판정 6축
 ① 경로:  비표준(/tmp)·삭제됨(위험) vs 표준 경로(정상)
 ② 계보:  서비스→셸(위험) vs systemd→서비스(정상)
 ③ 명령줄: 난독화·curl|sh(위험) vs 일반 인자(정상)
 ④ 지속성: 신규 등록(위험) vs 패키지·배포(정상)
 ⑤ 통신:  외부 C2·비표준 포트(위험) vs 정상 연결(정상)
 ⑥ 은닉:  숨김·변조·삭제(위험) vs 투명(정상)

다수 축 위험 = 정탐 / 대부분 정상 = 오탐

6축은 F09~ 모든 개별 탐지의 판정 근거입니다. 계보(②)와 은닉(⑥)이 특히 결정적입니다.

2. 왜 중요한가

  • 단일 축(프로세스 실행·cron 존재)으로 판정하면 정상 서비스까지 경보가 됩니다(과탐).
  • 다축 결합이 정탐 정확도를 높이고, 계보·은닉 축이 공격을 확정합니다.
  • 판정 기준 명문화로 관제원 일관성과 룰 설계 근거를 제공합니다.

3. 핵심 명령어 / 설정

축위험 신호정상 신호
경로/tmp·삭제표준 경로
계보서비스→셸systemd→서비스
명령줄난독화·curl|sh일반 인자
지속성신규 등록패키지·배포
통신외부 C2정상 연결
은닉숨김·변조투명

4. 실습 (실습 예시)

# 프로세스·지속성 판정 (분석 방법) — 한 프로세스를 6축으로
# 예: /tmp/.x (nginx 자식, curl|sh, cron 등록, 4444 연결, 숨김)
echo "① 경로: /tmp/.x → 위험"
echo "② 계보: nginx→sh→.x → 위험"
echo "③ 명령줄: curl|sh → 위험"
echo "④ 지속성: cron.d 신규 → 위험"
echo "⑤ 통신: 외부 4444 → 위험"
echo "⑥ 은닉: 숨김 이름·로그 삭제 → 위험"
echo "=> 6축 전부 위험 → 정탐"

5. 정상 상태

정상(오탐) 판정:
 /usr/sbin/nginx (systemd 자식, 정상 인자, 패키지 서비스)
 ① 표준 ② systemd→nginx ③ 정상 ④ 패키지 ⑤ 정상 ⑥ 투명
 => 6축 정상 → 정상 프로세스(Benign)

패키지 서비스가 표준 경로·정상 계보·투명하게 실행되는 정상 동작은 6축이 모두 정상입니다.

6. 이상 상태

정탐 판정:
 /tmp/.x (nginx→sh→.x, curl|sh, cron 등록, 4444, 숨김)
 ① 비표준 ② 웹→셸 ③ 난독화 ④ 신규 cron ⑤ C2 ⑥ 은닉
 => 6축 전부 위험 → 정탐(웹셸→지속성→C2)

정상 사례와 6축이 모두 반대입니다. 축별 판정이 일관되게 정탐을 가리킵니다.

7. 로그 분석 (분석 방법)

프로세스·지속성 판정 6축 적용입니다(가상의 예시).

프로세스                      경로 계보 명령 지속 통신 은닉  판정
/usr/sbin/nginx(systemd)     정   정   정   정   정   정    정상
/tmp/.x(nginx→sh,curl|sh)    위   위   위   위   위   위    정탐
/opt/app/bin(systemd,신규)   정   정   정   위   -    -     확인
위험 축 수판정
0~1정상·오탐
2~3확인
4+정탐

8. SOC 관제 포인트

  • 비정상 프로세스·지속성은 6축(경로·계보·명령줄·지속성·통신·은닉) 결합으로 판정합니다.
  • 단일 축은 오탐 가능, 다축 위험은 정탐이며 계보·은닉 축이 결정적입니다.
  • 이 판정 기준이 F영역 전체 탐지의 근거입니다.

9. 탐지 규칙

<!-- 실습 예시 룰: 적용 전 wazuh-logtest 및 테스트 환경 검증 필요 -->
<group name="local,syssec_f,process,">
  <!-- 경로(비표준)+계보(서비스→셸) 다축 결합 -->
  <rule id="105070" level="13">
    <if_sid>105040</if_sid>
    <field name="audit.exe" type="pcre2">^(/tmp/|/dev/shm/|/var/tmp/)</field>
    <description>비표준 경로+비정상 계보 결합(다축 위험)</description>
    <mitre><id>T1059</id></mitre>
  </rule>
</group>

축을 조합할수록 정확합니다. 통신(C2)·은닉 축은 네트워크·FIM 상관(F42)으로 보완합니다.

10. 대응 방법

  1. 초기 확인 — 프로세스를 6축으로 평가해 위험 축 수를 산정합니다.
  2. 범위 확인 — 다축 위험이면 지속성·통신·은닉 연계를 확인합니다.
  3. 증거 확보 — 6축 판정 근거와 프로세스·지속성 로그를 보존합니다.
  4. 차단/조치 — 정탐은 프로세스 종료·지속성 제거·C2 차단, 오탐은 서비스 화이트리스트 튜닝을 진행합니다.
  5. 재발 방지 — 6축 판정 기준을 F영역 탐지의 표준으로 운영합니다.

11. 핵심 정리

축위험 vs 정상
경로·계보/tmp·서비스→셸 vs 표준·systemd
명령줄·지속성난독화·신규 vs 일반·패키지
통신·은닉C2·숨김 vs 정상·투명
결정 축계보·은닉
면접 포인트"프로세스·지속성은 6축 결합 판정 — 계보·은닉 축이 정탐 확정의 핵심"

12. 다음 편 예고

다음 편 259. 프로세스·지속성 — 비표준 경로 실행 프로세스 탐지 에서는 2단계로 넘어가 비표준 경로 실행 프로세스 탐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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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에 숨겨진 위협을 읽고 AI로 보안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을 자산 삼아 더 견고하고 지능적인 보안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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