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프라 회고록

Seoyeon·2026년 5월 19일

1. AWS App Runner가 서울에 없다.

프로젝트 목적이 '트래픽 스파이크 처리', '서버리스 지향', '운영 부담 최소화'
그래서 당연히 EC2보다 관리가 편한 AWS App Runner를 쓰기로 결정했고, Role 권한 부여하고 인프라 설계를 어느정도 한상태였는데... 막상 APP runner를 사용해서 배포하려니까 서울 리전(ap-northeast-2)에는 App Runner가 출시조차 안 되어 있었음.........

AI말을 너무 신뢰하지말자

를 다시금 새기게됌

제미나이 응답

1. 도쿄 리전(ap-northeast-1) 사용하기 (적극 추천) ⭐
아시아에서 App Runner를 지원하는장 가까운 리전이 바로 도쿄입니다.

한국(서울)과 도쿄는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네트워크 지연 시간(Latency)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동아리 프로젝트나 테스트용 API 서버로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2. ECS Fargate
프로젝트 목적(트래픽 스파이크 처리, 서버리스 지향, 운영 부담 최소화)에 제일 부합
App Runner가 내부적으로 ECS Fargate 기반이라 사실상 같은 기술을 직접 쓰는 것

우리의 선택 -> 2번

왜 ECS Fargate?

사실 App Runner도 내부적으로는 ECS Fargate 기반으로 돌아감

  • 서버 관리 전무: EC2처럼 OS 패치나 인프라 관리에 리소스를 쏟을 필요 없이 컨테이너만 관리하면 됌
  • Auto Scaling & VPC 연동: CPU/메모리 기반 확장이 자유롭고 VPC 연동이 기본이라 ElastiCache 연동이 자연스러움
  • 기존 자산 유지: App Runner를 위해 빌드해 둔 DockerfileECRTask DefinitionService 파이프라인과 GitHub Actions CI/CD 구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갈 수 있었음

다시 한번 생각해야할것

AI를 너무 신뢰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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