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설계 단계가 선행되어야한다.
설계가 얼마나 꼼꼼하게 잘 되었냐에 따라서 차질없이 개발을 진행할 수 있으며, 결과의 완성도 또한 올라간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설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작성해볼 것이다.
현재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설계를 시작하였다.
순서
- 동작을 정리한다.
- flow chart를 만든다.
- valifation을 한다.
- UI를 설계한다.
동작을 정리한다.
본 단계에서는 UseCase의 구성 요소를 정리하여 사용자가 어떤 action을 취할 수 있는지 파악한다.

팀원들이 모여 서비스 내에서 할 수 있는 action에 대해서 정리한 것.
정해진 시간을 두고 모두 생각나는대로 자유롭게 작성하는 것을 환경에서 진행함.
flow chart를 만든다.

- 첫 시작은 검정 원(start)부터 시작해서 화면의 종류와 진행 방향을 동시에 설계한다.
- 어느 화면에서 어떤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를 정리하고
- 그 이동 방식이 버튼 클릭을 통한 버튼인지, 메뉴 또는 바텀 네비게이션을 통한 이동인지 나눈다.
- 버튼을 통한 이동이면 B가 써져있는 마름모를 중간에 두고 그 옆에 action을 둠으로써 버튼을 통해 화면을 이동하는 것을 나타낸다.
- 버튼을 기준으로 설명이 왼쪽에 들어갈지, 오른쪽에 들어갈지는 action의 발생 시점에 따른다.
- 예를 들어, SignUp → Home 사이에 있는 버튼은, 확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 validation이 선행되어야 한다. 즉, validation이 되지 않으면 버튼을 disabled하기 때문에 마름모 이전에 설명이 들어간다.
- 화면에 있는 네비게이션 메뉴 바나, 앱의 바텀 네비게이터는 버튼이 아니다. 따라서 마름모를 작성하지 않는다.
- 모달은 사다리꼴로 표현하고, 모달 내에서 이루어지는 입력 등의 동작은 따로 작성하지 않음.
validation을 한다(BE)

해당 페이지에서 어떤 정보를 입력받을지, 어떤 제한사항이 있는지 적어두는 것임.
- 이메일은 320자까지 입력할 수 있는 것이 베이스임
- 비밀번호는 제한사항(대소문자, 특수문자, 숫자 필수)가 있음
- 한국 이름은 1자~32자까지 입력할 수 있다.
- 전화번호는 String으로 11자까지 입력
UI설계
위 내용들을 토대로 Figma를 통해 UI를 설계할 계획이다.
UI/UX설계 및 이후 작업은 다음 포스트에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