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관관계 매핑이란 엔티티 간의 관계를 설정하는 것!
Entity 사이의 관계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각각
1:1(일대일), 1:N(일대다), N:M(다대다) 이다.
하나의 엔티티가 다른 엔티티와 관계를 맺는 경우.
예를 들어 유저 엔티티와 유저 프로필 엔티티가 서로 1:1 관계를 맺을 수 있음.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그냥 하나의 테이블에 쓰면 되기 때문에, 굳이 1:1로 연관관계를 매핑하지 않아도 ㄱㅊ!
하나의 엔티티가 여러 개의 다른 엔티티와 관계를 맺는 경우.
예를 들어, 게시글 엔티티와 댓글 엔티티는 1:N 관계를 갖는다.

게시글 하나에 여러개의 댓글이 달릴 수 있는 경우이기에 1:N 관계이고,
@ManyToOne, @JoinColumn(name = "board_id") 어노테이션으로 댓글 엔티티가 게시글의 고유 식별자를 필드로 가지게 된다.
아래에서 볼 N:M 관계에서도 @ManyToOne 을 각 엔티티에 더해주면 연관관계 관리하는데 오류가 현저하게 줄어들기 떄문에, 사실상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연관관계임!
두 엔티티가 서로 여러개의 관계를 맺는 경우
책과 작가 같은 관계. (책은 여러명의 저자를 가질 수 있고(공동저자), 한 저자는 여러명의 책을 쓴 경우가 있음)
주의할 점!
N:M 관계를 1:N + N:1 로 풀어서 중간 엔티티를 생성하여 연관관계를 관리하는 편이 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