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 - 데이터의 사용 및 저장, 배포

이희수·2024년 12월 13일
  1. Fetch

웹 개발을 할 때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가져와 활용할수도 있다. 이것을 Fetch라고 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소통하는 방식을 크게 get방식과 Json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클라이언트가 get 방식으로, 다시 말해 도메인주소/경로? 의 형태로 서버에게 원하는 데이터를 요청하고

서버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데이터를 Json방식으로, dictionary와 유사한 자료형 데이터를 전달해준다.

이러한 통신을 통해 웹페이지에서 원하는 데이터를 서버로 부터 가져올 수 있고, 해당 데이터를 나의 웹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1. Database

외부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fetch였다면,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면 내 웹에서 입력한 데이터를 저장해 둘 수도, 이전에 저장해둔 데이터를 가져올 수도 있다.

브라우저에서 페이지가 열릴 때, 서버에서 해당 페이지와 연관된 데이터들이 브라우저로 올라온다. 한 번 브라우저에 올라오면, 그 데이터들은 해당 브라우저에 속하게 되고, 브라우저 내에서 어떤 새로운 동작을 하건 서버와 연결되지 않는다. 브라우저를 한 번 새로고침하면, 서버와 연결되지 않은 브라우저만의 동작들은 모두 휘발되고 만다.

이때,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여, 브라우저 내에서 작동한 내용들이나 새로운 데이터들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다면, 정보가 휘발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회원이 가입한 경우, 새로운 포스팅을 업로드한 경우 등등.... 해당 데이터들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기 때문에, 브라우저를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 해당 페이지를 열어도 이전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둔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1. github - 배포

웹개발을 혼자 할 수도 있지만, 보통 여러명의 개발자가 함께 하게 된다. 따라서 개발자들끼리 서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깃헙에서 자신이 짠 코드를 올릴 수도, 다른 개발자들이 올려놓은 코드를 활용할수도 있다.

다른 웹페이지의 데이터 활용 / DB에 데이터 저장 / 깃헙에서 다른 개발자들과 코드 공유
이 세가지를 통해 혼자하는 웹개발에서, 보다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웹개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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