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액트 진입. 강사님 말 처럼 리액트는 밀키트 같은 느낌이 들었다.
jsx는 자바스크립트와 html이 섞인 느낌.
React는 화면을 어떻게 그릴지 다루는 도구. 우리가 적은 설명을 화면으로 옮겨준다.
Vite는 코드를 다루는 도구. 개발할 때 파일을 띄워주고, 배포할 때 하나로 묶어준다.
화면은 index.html -> main.jsx -> app.jsx 순서로.
package.json, scss
컴포넌트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 모던자바스크립트부터 통째로 세 번은 더 복습해야할 것 같다.
뭔가 조금 익숙해지는 것 같으면서도 아직 모르겠는 개발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