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Facts(사실, 객관)
- 피드백 내용 코드에 반영
- 3-1강 수강 및 반영
- HelloController, TaskController 유닛 테스트 작성
Feelings(느낌, 주관)
-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다.
- 테스트 케이스 작성과 개발 속도간의 균형을 맞추어야 할 것 같다.
-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테스트 케이스 작성과 개발 속도간의 관계를 파악해야한다.
-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하였을 때, 개발 속도가 얼마나 느려지는지
- 작성한 테스트 케이스가, 이후에 얼마나 개발 속도를 빠르게 하는지
- 결론 : 더 열심히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해야겠다.
Findings(배운 점)
- 머리로 막연하게 생각하는것 보다, 글로 적고 깊이 고민하는게 더 좋은 해결책을 만든다.
Affirmation(자기 선언)
- 나는 문제를 글로 적고, 깊이 고민하는 사람이다.
04:37 ~ 05:27
Facts(사실, 객관)
Feelings(느낌, 주관)
- 기계적으로 클래스와 메서드의 기능을 나열하는 것이 문서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회피기제에서 발현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 클래스와 메서드의 목적의 경우 아무래도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것 같다.(기능: "/" http request를 처리한다., 목적: 서버의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하려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한다.)
- 주관적 판단은, 판단을 내린 사람이 해당 판단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제 3자 입장에서 사실에 대한 나열("/" http request를 처리한다.) 보다 주관적 판단(서버의 정상 작동여부를 확인하려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처리한다.)이 더 도움이 되는건 사실이다.
- 혹은, 무의식적으로 생각한 클래스와 메서드의 목적을 의식의 수준으로 올리기까지 시간이 걸렸을 수도 있다.
Findings(배운 점)
- 기능의 기계적 나열을 지양하고, 목적과 의의에대한 설명을 지향해야겠다.
Affirmation(자기 선언)
- 나는 코드의 목적과 의의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다.
06:13 ~ 07:03
Facts(사실, 객관)
Feelings(느낌, 주관)
- 위험할 정도로 진도가 안나가고 있다.
- 3일동안 전체 강의의 1/4도 듣지 못했다.
- 앞으로 과제 제출까지 4일 남았다.
- 현재의 상태로는 과제를 완료 할 수 없다.
- 왜 이렇게 진도가 느려지는 것인가?
- 강의 내용을 코드에 반영하면서, 동시에 반영한 코드를 변경하고 있다.
- 강의 내용은 테스트코드 작성에 대한 최소한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따라서 강의에서 제시한 테스트코드를 내 취향에 맞는 코드로 변경하고 싶은 충동이 지속적으로 든다.
- 물론 내 취향에 맞는 코드가 좋은 코드인지는 알 수 없다.
- 나는 한번에 완벽한 코드를 작성하는것보다, 최소한의 코드로부터 시작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는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고 믿고 있다.
- 현재 나의 방식은 잘못되었다.
- 왜 나는 잘못된 방식으로 과제를 진행하였을까.
- 예전에 어설프게나마 테스트코드를 작성한 경험이 있다.
- 이미 해봤던 내용이라고 생각하여 우습게 본 것 같다.
Findings(배운 점)
- 과거의 경험과 상관없이, 잘못된 프로세스는 잘못된 결과를 만든다.
Affirmation(자기 선언)
- 나는 언제나 좋은 프로세스로 개발을 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