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Facts(사실, 객관)
- TaskController 테스트 작성
- 테스트 코드 리펙토링
Feelings(느낌, 주관)
- 회고를 계속 하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넘어갔을 있들이 많은것 같다.
- 공식문서관련한 내용만 봐도 그렇다.
- 회고를 계속 하지 못했다면, 아마 모르고 넘어갔을것 같다.
Findings(배운 점)
Affirmation(자기 선언)
04:32 ~ 05:22
Facts(사실, 객관)
- TaskController detail메서드 테스트 작성 중
Feelings(느낌, 주관)
- 공식문서를 우선 확인하려고 노력했다.
- 습관이 잘못들어서 그런지 쉽지 않다.
Findings(배운 점)
- 잘못된 개발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Affirmation(자기 선언)
05:39 ~ 06:29
Facts(사실, 객관)
- TaskController detail메서드 테스트 작성 완료
Feelings(느낌, 주관)
- 공식 문서를 먼저 확인하는게 힘들다.
- 왜 힘들까?
- 공식 문서에서 어떤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 내가 검색을 하는 이유는 두가지 이다.
- 어떤 키워드를 확인해야할지 모르겠을 때
- 예: Junit으로 계층 구조의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
- 특정 키워드의 내용을 확인해야할 때
- 예: 추상 클래스를 상속받았을때, 추상클래스의 @Nested 선언 여부와 상관없이 상속받은 클래스에 @Neasted를 선언해야 추상 클래스 내부에 선언된 테스트가 작동하는 이유
- 두가지 케이스를 다르게 접근해야겠다.
- 1번 -> 구글 검색을 통한 키워드 확인
- 2번 -> 공식문서에서 키워드의 내용 확인
Findings(배운 점)
Affirmation(자기 선언)
- 나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사람이다.
06:43 ~ 07:33
Facts(사실, 객관)
- TaskController의 테스트 코드 리펙토링
Feelings(느낌, 주관)
- 개발 속도가 느리다. 이번주 내에 과제를 완료하지 못할것 같다.
- 개발 속도가 느려지는 원인은 아래와 같다.
- 테스트 코드의 가독성과 코드 중복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 테스트에서 사용하는 수 많은 메서드들 중에서 어떤게 적절한 메서드일지 고민하고 있다.
- 작동하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집중하기 보다,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 개발의 목적은 무엇일까?
- 개발의 목적은 작동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다.
- 좋은 코드는 그 다음이다.
- 우선 작동하는 코드를 먼저 작성해야겠다.
Findings(배운 점)
- 작동하는 코드의 우선순위가 좋은 코드보다 높다.
Affirmation(자기 선언)
- 나는 먼저 작동하는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