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위코드의 질문/커뮤니티/게시판&퀴즈타임/치킨계(이런 사이트를 직접 만드시더니.. 역시 멘토님들 대단하다고 느껴짐)
1최8계 라는 이름으로 18기도 치킨계에 추가
계장님도 뽑혔다.
꾸준한 블로그 주에 8개 올리라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고 하셨다!
벌금도 있으니 잘 지켜낼 것이다😊
사람이 갖는 지식은 무엇보다 많겠지만 오래 기억 할 수 있는것은 메모인것 같다.
마크업을 잘 사용한다면 더 멋스러운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나는 그 매력에 빠졌다.
예전에 학습한 내용들이 좀 더 쉽게 정리가 되있어서 구글링을 할 시간에 내 블로그를 한눈에 보면 얼마나 편리할까..
글쓰는 실력도 지금에 나보다 미래에 난 많이 성장 할 것이다.
(라는 기대를 해본다)
내가 생각하는것은 이렇게 좋은 장점들만 있다. 잘 써보도록 하자 짧게 하루 3-4줄도 좋다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
웹 역사 이론을 학습(승현님) 귀에 쏙쏙 (쫑긋) 입니다👂
자바스크립트의 중요성을 알았고 예전 야후는 이랬었구나 알 수 있었다!
프론트엔드의 영역은 자바스크립트로 대부분 사용하고 리엑트/앵귤러 프레임워크로 사용한다는거 또, 앵귤러는 예전에 주 사용된 프레임워크라는걸 알 수 있었다
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선택해서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사실 html만 이루어진 야후를 오늘 처음 봤다... 역시 동적인 이미지가 최고
역사가 바뀌는게 신기하고 개발의 성장은 한계가 보이지 않겠구나 싶다
오늘은 배달음식~~! 8층 가든라운지에서
사전스터디 동기님들과 함께
(새우볶음밥) 역시 나는 밥이 좋아
이번에는 아바라 제조 첫도전 (모르고 1샷... 내일은 투샷이다)
리스트,테이블,인풋,패딩&마진,레이아웃,포지션 정도까지 문제를 해결하고
포지션 부분에 검색창 만드는 부분에 있어서
정신이 없었는지... 문제도 잘못 읽고 시간을 많이 써버렸다 ㅜ ㅜ
제대로 알게 된게 있다면 부모 자식 관계에 있어서 포지션을 사용할때 부모는 릴레이티브/자식은 앱솔루트 정도 쓰인다는거?
오늘 하루 마무리는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포지션 부분에 블로그를 작성했다
하루 일과를 작성하지 못해서 집에서 기록만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