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단 11일메이킹챌린지 0일차

·2021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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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모르겠지만, 우선 5명의 팀이 꾸려졌다!
뭔가 진행을 해야하는 팀장..이 됐지만 이런 협업이나 팀프로젝트는 역시 처음이라.. 약간 난감.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진행해야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우리는 우선 아이디어 차원에서는 예약기능이 있는 호텔예약사이트를 만들어보는 것으로 큰 틀에서 협의를 했다. 기술적으로는 이번 웹개발종합반 강의의 내용을 최대한 바탕으로 해서 Python Flask를 이용해 서버를 만들고 mongodb를 활용하고, AWS EC2에 올려보는 것으로 했고, 협업을 위해 추가로 깃, 깃허브를 공부해서 같이 써보기로 했다.

프로젝트 정리는 노션, 소통은 오픈카톡을 위주로 사용하기로 했다. 슬랙 등 다른 툴들도 보조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기획자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기획보다는 다들 누군가 하고싶은 게 있으면 본인은 그 프로젝트의 완성을 돕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음, 기획이 가장 어려울 것 같다.

같이 브레인스토밍과 기획을 조금씩 해보고, 또 하다가도 중간중간 나름대로의 아이디어나 수정사항이 있으면 계속해서 반영해나가면서 최대한 각자가 하고싶은 것들, 보여주거나 연습해보고 싶은 것들을 다 녹여내는 방향으로 가보는 것으로 결정.

역시 예쁜 게 최고인데, 일단은 기존에 디자인쪽으로 경력이 있으신 분은 특별히 없다. 한분은 프론트를, 세분은 백엔드를 위주로 하고 싶다고 했고 한분은 둘 다 하고 싶다고 하셨다.
혹은 백/프론트로만 나누는 게 아니라 기능별로 해당 기능(모듈?)에 대해서는 그 담당자가 기획부터 프론트, 백을 전부 맡는다는 식의 역할분담의 가능성도 있다.

profile
백엔드 개발자. 공동의 목표를 함께 이해한 상태에서 솔직하게 소통하며 일하는 게 가장 즐겁고 효율적이라고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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