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 요청 방식 중에 PUT과 PATCH라는 것이 보인다.
둘 다 CRUD중 UPDATE 요청을 하고자 할 떄 쓰이는 데 여기에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model이
요렇게 되어 있다고 했을 때, PUT은 그 데이터의 모든 것을 업데이트를 할 떄 사용한다.
즉, title = "샬루트"라고 body에 담아 요청을 보내면
title = "샬루트"
price = null << 값이 주어지지 않았기에 이렇게 형식이 잡힌다.
이대로 저장을 요청한다면 기존의 price 값이 소거된다.
PUT /api/update/2231
title = "살루트"
price = 123000
이렇게 요청해야 put에 맞는 형식이다.
이와 반대로 patch는 일부분만 수정이 가능해진다.
그래서,
PATCH /api/update/2231
title = "살루트"
라고 요청을 보내도 기존의 price값은 건들지않고 title값만 수정이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