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ktaifellowship.com/
상당히 막연하게 시작했다
두 달 동안 강의를 보고 코드를 따라쓰다보니
뭔가 할 수 있을 것도 같은데
뭔가 아무 것도 모르는 기분도 들고,,,ㅎ
뭐라도 시도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5/2 팀을 구했고 주제도 정했다
블로그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한 계기였고 하나의 도전이다
부족한 만큼 기대는 않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보자!
잃을건 시간 말고는 딱히 없다고 생각한다
(휴학인에게 남아도는게 시간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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