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수료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한 주간에 있었던 취업특강 내용 정리
- 개론
- 입사지원서류는 크게 세 가지다.
- 이력서 : 주요 이력과 성과
- 자기소개서 : 이력서에 쓰지 못한 내용 스토리
- 포트폴리오 : 자세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프로젝트
- 직무경험 및 강점 도출
- NCS 기반 KSA (Knowledge Skill Attitude) 강점을 확인
- AI 과정이니까, 그 과정에 맞게 AI 서비스 기획, 모델 기획, 데이터 기획, 그에 따른 강점 목록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직무 경험 도출 과정
- 그 동안 살아오면서 겪었던 했던 일들을 앞에서 살펴보았던 내 분야별 직무역량에 맞추어서 목록을 만들기. 이런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이런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등
- 프로젝트 구조화
- STARC(T) / SOARA 기법으로 정리
- Situation 상황이 어땠냐
- Task가 뭐였냐 Object가 뭐였냐
- Act 어떻게 대처했냐
- Result 결과가 어땠냐 몇프로 올랐냐 / A
- Contribution 그걸로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겠냐 / Takeaway 뭘 배웠냐 / Aftermath 이 경험을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느냐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서 어떤 결과가 났고 어떤 걸 배웠고 어떻게 바뀌어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느냐
- Master 자기소개서
- STARC 중심으로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 성장과정 / 협업경험 / 직무 역량 / 성공경험 등 기본을 하나 만들어두고
- 회사마다 자기소개서 요청하는 항목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한다
- 회사의 최신뉴스, 3C (Company: 자사, Customer: 고객, Competitor: 경쟁사), SWOT(Strength, Weakkness, Opportunity, Threat)을 분석하여 회사와 관련있는 내용으로, 내가 입사하면 회사에 어떻게 기여하겠다는 내용을 적어야 함 ★
- 회사 분석
-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경험하는 건 좋으나 너무 이른 시기에 시장성 검증 안 되고 시장에 안찾 안 된 회사에 가면 회사가 망해서 나올 수도, 월급이 밀려서 스스로 나올 수도 있다.
- 초기 스타트업을 안정화까지 올리는 것도 좋은 이력이 될 수도 있지만
- 회사 자체가 내려앉는 경우도 있기에 본인의 선택이며
- 일반적으로 시리즈 A 투자 받은 회사에 가기를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