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tter 찍먹

Darby·2024년 2월 15일

최근에 Flutter를 한 번 해봤다..

2018년도? 쯤에 한 번 해봤었는데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 손을 놨었다.

최근에 코틀린으로 Android를 개발하다가 iOS도 개발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뭔가 맥북 사기가 좀 그래서 고민만 하던 찰나 Nomad에서 클론코딩을 보면서 따라서 해보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다.

이론 -> 실전 보다 실전 -> 이론을 더 좋아한다.
(일단 화면에 돌아가게 만들어놓고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방식인지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잘 따라가게 된 것같다.

매일 코딩이 과제가 있는건 아니고 종종 있는데
새로운 언어로 개발을 하다보니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후기


처음은 UI에 대한 과제이고 그다음은 Timer를 이용한 간단한 뽀모도로 앱을 개발하는 것이였다.

사실 Flutter를 개발하면서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저것 인터넷을 많이 참고했다.. 과제랑 상관이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메모리 관리나 Thread는 어떻게 관리하는지 궁금한게 있긴했는데 아직 그 정도의 레벨은 아니라서 lifeCycle 정도만 찾아봤다.

Android에서 lifeCycle하고 조금 다르다는걸 알았다..

약간 Compose와 비슷한 느낌이 있다.

이번주까지가 일정이라 한 번 다 배워보고 정리를 하는 글을 올릴 것 같다.

간단한 앱을 만들 때는 괜찮은 것 같다.. 굳이 Kotlin 쓰고 swift 써가며 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있긴 한 것 같다.

그래도 난 아직도 Native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 a 느낌으로 배워서 하면 좋을 것 같다.

profile
성장하는 개발자가 되자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