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을 완성 후 공부가 재능일까 노력일까 스스로 질문을 해보았는데.
결론은 공부는 재능이다.
공부에 타고난 사람들은 나처럼 공부법을 만들며 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공부에 타고난 사람들이 상대방을 공부로 평가할 때 당연히 부족한 점이 보이고 그 사람의 한계가 보임을 나는 인정하였다.
발전을 위해서는 나의 단점을 항상 인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