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표준은 브라우저 마다 중구난방이던 웹 개발 방식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현재 우리가 쓰는 HTML5는 W3C에서 2014년에 공식 표준화 한 것이다. 또한 2019년엔 WHATWG(애플, 모질라, 구글 Microsoft)에 의해 HTML Living Standar

HTML.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이다. 브라우저에서 표현되는 HyperText를 Markup(손질해주는) 언어라는 건데, 이거 프로그래밍 언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득달같이 달려올거다.HTML은 브라우저에 글자 넣고, 그림 넣고, 표 넣

혹시 인터넷 하다가 키보드를 잘못 눌러서 브라우저 옆면에 이상한 글자들이 나오는 창이 뜨는걸 본 경험이 있는가? (초등학생 시절에 봤던 그 화면이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될 줄은 몰랐지...) 거기 보면 여러 글자들이 나올텐데, 그 친구들을 한번 소개해 보겠다. 오늘 소개

구조 요소는 기본적으로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HTML로 구조 요소를 짠 후에, 그 구조 요소를 CSS를 통해 요리 조리 씹고 뜯고 맛 보면서 즐길 수 있다. 상자를 만드는 행위라고 하면 비슷하겠다. 텍스트나 사진, 링크 등등 어떠한 내용이던지 간에 그

코딩을 처음 시작할 때 배웠던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가독성이 좋은 코드를 짜야 한다는 것이었다. 코드의 가독성이 떨어지면 나중에 유지보수도 어렵고 협업도 어렵기 때문에 코드는 가독성이 높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시멘틱 태그를 사용하는 여러 이유 중에서도 동일한 이유가

크로스브라우징 이슈란 웹사이트나 웹 애플리케이션이 다양한 웹 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동작하도록 만드는 것에 발생하는 문제를 뜻한다. 웹 브라우저마다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렌더링 엔진, 자바스크립트 엔진 등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도 브라우저에 따라 다

웹사이트 제작할 때 고민하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인 폰트는 마치 결혼 준비 같다. (기자는 결혼을 한 적이 없다.) 선택지는 많고, 알맞는 정답은 없는거 같아서다. 폰트도 정말 많은 디자인이 있고, 심지어 폰트를 정하고 나서도 굵기까지 정해야 한다. (그래서 기자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