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항해99 1일차!!
새로운 팀원들과 만나서 어색할 틈도 없이 아이디어를 모아서 미니 프로젝트 기획 및 설계를 무사히 완료 하였다 ㅎㅎ.
오랜만에 팀원들과 집단지성의 힘으로 하루만에 첫단추를 무사히 잘 꿰어 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구현 서비스 설명: 채식주의자, 육식주의자 다 모이세요! 본인 취향이나 체질에 맞지않는 식재료를 제외하고 거기에 따른 레시피를 얻어가실수 있습니다. 정보가 무궁무진한 21세기에는 온라인 상에서 음식과 레시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음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기때문에 본인의 개성으로 먹지 않거나 못 먹는 음식에 대해 구분하곤 하는데요. 그에 따른 특정 성분 혹은 식품군 섭취를 원하지 않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와이어 프레임

개발 할 기능 설계: 팀장님 블로그 참조
내일 해야 할 일들
1일차 회고
처음이라 다들 어색하고 낯가림이 조금 있었지만, 음식이라는 주제로 빠르게 브레인스토밍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침식사 추천이라는 서비스를 생각 했다가 도연님이 레시피 관련 데이터를 제안 하셨고, 은지님이 알러지, 선모님이 비건과 같이 못 먹는 음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 데이터 필터링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제공해 주셔서 빠르게 프로젝트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제시한 '이건 못 먹지' 라는 프로젝트 명을 팀원분들이 오케이 해주셔서 SA 작성 시작을 바로 시작하게 되었고, 요구사항을 완료 하여 제 시간에 제출 하였습니다. 1차 피드백은 잘 받았는데 ㅎㅎ 내일도 기대가 되네요! 내일은 조금 덜 어색하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