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는 결국 인사이트를 만들어 내기 위한 도구이다. 단순 수치를 분석하는 데만 그쳐서는 좋은 데이터 분석가가 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꾸준히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당장은 기술적인 내용을 배우는 데 집중해야겠지만,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나면 실제로 데이터들을 분석하면서 어떤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연습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