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부트는 의존성 관리를 자동적으로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스프링의 경우 여러 라이브러리의 호환을 일일이 확인해야하며, 톰캣을 따로 설치해줘야하는 번거러움이 있는 반면 스프링 부트는 그럴 필요 없어서 좋다. 이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pom.xml이나 gradle을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스프링 부트의 경우 버전명이 아니라 아마 .start. 라는 표현이 대신하고 있을 것이다.
https://start.spring.io 스프링 부트는 해당 페이지를 통해 프로젝트를 쉽게 만들 수 있다. 좌측 화면은 프로젝트의 기본 설정이다. 자바 버전은 몇으로 할건지 빌드 도구는 어떤 것을 사용할 건지 등등을 확인할 수 있다.

좌측은 버전을 제일 신경 쓰면 되는데 자바 버전과 스프링 부트 버전의 호환은 아래와 같다.
위 내용이 제일 중요하고, 빌드 도구는 Maven과 Gradle을 주로 쓰는데 간략한 차이점은 아래 링크에 정리되어 있다.
https://azure-attention-c2e.notion.site/Maven-vs-Gradle-bc4d4765c3ca4e9fa22585d3dadfec8e?pvs=4



스프링을 배운지 이제 조금 있으면 1년이 다 되어간다. 그렇다보니 이런 내용들도 어느정도 다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또 직접 강의를 들으며 몇 번을 정리하다보니 이제야 좀 내 것이 되어 가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 꾸준한 복습만 하는 것을 목표로 촘촘하게 공부해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