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허브로 작업 파일을 커밋하고 푸쉬하는게 익숙해졌다.
- 알고리즘 문제 풀기 : 전에는 하루종일 걸렸던 문제도 mdn과 구글링이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느낌이 왔다. 반복문 조건문 짧게 쓰려고 하면 map, reduce 정도면 천하무적인 느낌..!
- mdn 검색 적극 사용 : 전에는 무조건 구글링 검색이 먼저였다면 상황에 따라 검색을 달리하는데 아예 어떤 걸 써야할지 모르는 순간이 아니면 무조건 mdn에서 검색해본다.
- 야구게임 만들기 : 혼자 만들어보고 페어로 진행했는데 복잡하지만 하나하나 구현하면 복잡한 것도 차근차근 만들 수 있었다.
- 실행컨텍스트, this 개념 공부 : 기초적인 내용에 대해서만 공부했다. 내가 this를 쓸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코드를 보고 여기서 this는 뭘 가르킬까? 라고 물었을때 음...이 object..? 라고 말할 정도는 되는 듯하다. 이제 이벤트루프에 관하여 공부를 해야겠다.
- node.js : 목요일까지 해서 알고리즘 주차가 끝난다. 이번주가 제일 한가한 시간이라고 했다. 앞으로 주특기 주간에 버틸 수 있을까. 버텨야만한다.
- 알고리즘 문제 풀기
알고리즘을 풀 때 우선 주석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내가 생각한 단위별로 계획을 적는다. 그리곤 하나씩 만들어간다. 그럼 내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도 풀 수 있는데 자신감이 뿜뿜이 된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런 식으로 하면 알고리즘? 흥! 자신있어~!🫠
다음 주차 때 node가 시작되는데 이번주차때 미리 뭐라도 봐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node는 javascript를 브라우저가 아닌 내 로컬에서 돌리기 위한 실행환경이아닌가? 그럼 뭘 더 배워야하는지 감도 안잡힌다. 내가 모르니까 당연함. DML, DDL은 정처기할때 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안다. 하지만 또 실제로 해보면 안다고 말할 수 없을수도 있음; 차근차근 하면 뭐든지 될거야. 빨리 해야하지만 조급해지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