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lice()의 역할
코딩테스트를 풀다가 slice의 새로운 쓰임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보통 slice는 배열과 문자열에서 원하는 만큼 잘라서 새로운 배열을 만드는 역할로 활용했다.
근데 어떤 분이 slice를 아래와 같이 사용한 걸 보고 의아해했다.
function solution(emergency) {
let sorted = emergency.slice().sort((a, b) => b - a);
return emergency.map(v => sorted.indexOf(v) + 1);
}
띠용쓰.
알고보니 원본 배열을 건드리지않고 새로운 배열을 반환하는 역할인 slice의 기능에 집중하여
따로 원본은 냅두면서 변수 선언을 해주지않고 배열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했다고 한다.
뭔가 원초적인 기능에 집중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