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라는 식재료를 가지고 우리가 코드로서 어떻게 요리를 해야 될지 그 요리 방법, 논리 구조, 사고의 흐름을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인저적 경제성이란 최소한의 인지만 우리가 가져가서 최대의 효율을 내보자 라는 의미이다. 코드를 작성할 때도 인지적 경제성을 고려해서 작성해보자.

else 블럭까지 모두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전 조건에 대해 계속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기억해야할 데이터를 줄일 수 있을까? Ealry return을 사용하면 된다.






















해피 케이스라고 부를 것들은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이 가장 우리가 원하는 베스트 케이스로 진행되는 상황을 이야기한다.




Optional은 쓰지 않는것이 좋고 써야만 한다면 잘 생각하고 사용해야 한다.

orElseThrow()는 그냥 사용하면 되고 나머지 두개(orElse(), orElseGet())은 차이점을 알고 사용하자.

orElse 같은 경우는 항상 정해진 값, 이미 값이 나온 확정된 값을 사용을 할 때 사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