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중요한 변화!!동기인 것처럼 매우 복잡한 비동기 코드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입된 것으로 C1. async 키워드 사용해서 함수 만듦2\. await 키워드를 사용해 호출우리는 이미 completion handler를 사용해서 함수가 끝나고 값을 전달해주는 아주 복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직역하자면 구조화된 동시성이다. async/await와 async시퀀스 작업에 concurrent operation을 실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async let을 사용해서 child task를 생성하고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며, 리턴 타입이 다른 task gro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sendable(보낼 수 있는)" 데이터를 지원한다는 것 같은데, 여기서 sendable은 다른 스레드로 안전하게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lazy는 처음 사용할 때 계산되는 저장 프로퍼티에만 사용해왔다. 하지만 Swift 5.5부터는 함수 내에 local하게

(※ iOS 16+ 지원)NavigationView의 역할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으며, 약간의 포맷이 달라졌다.NavigationStack에는 path라는 @Binding을 통해 Navigation State를 관리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일부 혹은 변화된 Navig

Presentation Dents .presentataionDents()를 사용하면 sheet이 얼만큼 올라올 건지 조정할 수 있다.현재 sheet을 사용하면 거의 화면 끝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half-size sheet을 구현하기 위한 workaround나 라이브

(※ iOS 16+ 지원) 그라데이션과 그림자를 사용하기 훨씬 쉬워졌다고 소개한다. 확실히 코드를 작성하면 깔끔한 감이 있어서 좋았고, 이러한 사소한 변화들이 SwiftUI 러닝커브를 다소 줄여주는 것 같다. 아주 심플한 방식으로 사용자에게 앱 스토어 리뷰 요청

(※ iOS 16+ 지원) 참고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swiftuihttps://www.youtube.com/watch?v=4obxmYn2AoI&t=1221s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if let shortened if let을 이전보다 더 짧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표시없이 간결하게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출처: https://www.hackingwithswift.com/articles/249/whats-new-in
(※ hackingWithSwift의 글을 번역한 것으로 아래 출처를 남겨두었습니다. 약간의 오역이 있을 수 있으니 지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todo: Distributed Actor 정의actor가 분배된 형태로 동작이 가능해짐을 소개했다. 즉, rem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