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로만 들었을때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지만 토이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예를 들어, 쇼핑몰 등 웹사이트를 들어가게 되면 사용자들은 회원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때 회원가입 폼에 사용자(User)는 아이디, 아이디 중복 확인, 비밀번호, 비밀번호 확인 등을 하게 된다.
유저들은 단순히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버튼들을 누르고 있지만(나역시도 그랬고 그러고 있다.) 이 뒤에 백앤드 개발자들은 이 기능들을 구현하기 위해 수고로운? 많은 코드를 짠다.
아이디가 중복 확인인지 검사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바로 '비즈니스 로직(Business Logic)'이라고 한다.
User id값 저장 -> 회원정보가 있는 DB 연결 ->
DB에 회원이 작성한 id값이 있는지 Select ->
회원의 아이디가 이미 있는지/없는지 여부를 데이터화 하여 저장 ->
DB연결 끊기 -> View영역에게 가공된 데이터 전달
Refer : https://mommoo.tistory.com/67
'아이디 사용이 가능합니다'라는 알림창이 뜨는것은 View 영역이라고 불리운다.
용어들을 정리하다 보니 MVC의 model은 주로 DB, 비즈니스 로직이다 ~ 라고만 막연하게 알고있던 것들이 확실히 더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이렇게 정리하고 생각해나가다보니 '코드의 유연성, 파일을 잘라냄으로써 유지보수에 편리함.'이라는 장점이 뭔지 알 것 같다. 물론 그러려면 비즈니스 로직을 잘 짜야겠지 !
요청자의 요구사항을 대응하려면 통로(Path)를 거쳐서 가는 게 좋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