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없는 객체 의미한다. 프로그램에서 일시적으로 한번만 사용되고 버려지는 객체이다.(재사용이 되지 않는다)
단독으로 생성할 수 없고 클래스를 상속하거나 인터페이스를 구현해야만 생성 가능하다.
하나의 실행문이므로 끝에는 세미콜론(;)을 반드시 붙여야 한다
부모클래스 [필드|변수] = new 부모클래스(매개값, ... ) {
// 필드
//메소드
};
// 부모 클래스
// 일시적으로 정의된 익명객체를 담아둘 변수로 사용되기도 하고
// 익명객체가 무엇을 재정의해야할지 어느정도 컨셉을 잡아주는 역할(상속개념)
public class Insect{
void attack(){
System.out.println("곤충을 공격을 한다");
}
}
public class Anoymous{
// 방법 1 : 필드에 익명자식 객체를 생성
Insect spider1 = new Insect(){
String name = "무당거미";
// 거미줄을 치다
void cobweb(){
System.out.println("사각형으로 거미줄을 친다.");
}
@Override
void attack(){
System.out.println(name + "독을 발사한다.");
cobweb();
}
};
// 방법 2 : 로결변수의 초기값으로 대입
void method1(){
Insect spider2 = new Insect(){
String name = "늑대거미";
// 거미줄을 치다
void cobweb(){
System.out.println("육각형으로 거미줄을 친다.");
}
@Override
void attack(){
System.out.println(name + "앞니로 문다.");
}
};
// 로컬변수이기 때문에 메서드에서 바로 사용 가능
spider2.attack();
}
// 방법 3 : 익명객체 매개변수로 대입
void method2(Insect spider){
spider.attack();
}
}
// 사용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Anoymous a = new Anoymous();
// 방법 1 : 익명객체 필드 사용
a.spider1.attack();
// 방법 2 : 익명개체 로컬 변수 사용
a.method1();
// 방법 3 : 매개변수로 익명객체 사용
a.method2(new Insect(){
String name = "타란툴라";
// 거미줄을 치다
void cobweb(){
System.out.println("그냥 마구잡이로 거미줄을 친다.");
}
@Override
void attack(){
System.out.println(name + " 공격 안하고 후퇴힌다.. ");
};
});
}
일반 클래스와의 차이점은 생성자를 선언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함수적 프로그래밍은 병렬 처리와 이벤트 지향 프로그래밍에 적합하다.
람다식은 익명 함수(anonymous function)를 생성하기 위한 식으로 객체 지향 언어보다는 함수 지향 언어에 가깝다. 람다식을 사용하면 코드가 간결해지고, 컬렉션의 요소를 필터링하거나 매핑해서 원하는 결과를 쉽게 집계할 수 있다.
람다식의 형태는 매개 변수를 가진 코드 블록이지만, 런타임 시에는 익명 구현 객체를 생성한다.
람다식 → 매개 변수를 가진 코드 블록 → 익명 구현 객체
(매개변수) -> { 실행 코드 }
함수 정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런타임 시에 인터페이스의 익명 구현 객체로 생성된다.
Runnable 변수에 대입되면 람다식은 Runnable의 익명 구현 객체를 생성하게 된다.
함수적 스타일의 람다식 작성하는 방법
(타입 매개변수, ... ) -> { 실행문; ... }
기호는 매개 변수를 이용해서 중괄호 { } 를 실행한다는 뜻이다.
int 매개 변수 a의 값을 콘솔에 출력하기 위한 람다식
(int a) -> { System.out.println(a); }
매개 변수 타입은 런타임 시에 대입되는 값에 따라 자동으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람다식에서는 매개 변수의 타입을 일반적으로 언급하지 않는다.
(a) -> { System.out.println(a); }
하나의 매개 변수만 있다면 괄호 ( )를 생략할 수 있고, 하나의 실행문만 있다면 중괄호 { }도 생략할 수 있다.
a -> System.out.println(a)
매개 변수가 없다면 빈 괄호() 사용
( ) -> { 실행문; }
중괄호 { }를 실행하고 결과값을 리턴해야 한다면 return 문으로 결과값을 지정할 수 있다.
{x, y} -> { return x + y; }
중괄호 { }에 return문만 있을 경우, return 생략한다.
(x, y) -> x + y
자바는 메소드를 단독으로 선언할 수 없다. 항상 클래스의 구성 멤버로 선언한다.
람다식은 메소드를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이 메소드를 가지고 있는 객체를 생성해 낸다.
인터페이스 변수 = 람다식;
람다식은 인터페이스 변수에 대입된다. 즉, 람다식은 인터페이스의 익명 구현 객체를 생성한다. 인터페이스는 직접 객체화할 수 없기 때문에 구현 클래스가 필요한데, 람다식은 익명 구현 클래스를 생성하고 객체화한다.
람다식은 대입될 인터페이스의 종류에 따라 작성 방법이 달라져서 람다식이 대입될 인터페이스를 람다식의 타겟 타입(target type)이라고 한다.
람다식이 하나의 메소드를 정의하기 때문에 두 개 이상의 추상 메소드가 선언된 인터페이스는 람다식을 이용해서 구현 객체를 생성할 수 없다. 하나의 추상 메소드가 선언된 인터페이스만이 람다식의 타겟 타입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를 함수적 인터페이스(Functional Interface)라고 한다.
인터페이스 선언 시 @FunctionalInterface 어노테이션을 붙이면 두 개 이상의 추상 메소드가 선언되는지 컴파일러가 체킹해준다.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MyFunctionlInterface {
public void method();
public void otherMethod(); // 컴파일 오류(2개 이상의 메소드)
}
람다식 실행 블록에는 클래스의 멤버인 필드와 메소드를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this 키워드를 사용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익명 객체 내부에서 this는 익명 객체의 참조지만, 람다식에서 this는 람다식을 실행하는 객체의 참조이다.

람다식은 메소드 내부에서 주로 작성되어서 로컬 익명 구현 객체를 생성시킨다고 봐야 한다.
람다식에서 바깥 클래스의 필드나 메소드는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메소드의 매개 변수 또는 로컬 변수를 사용하려면 이 두 변수는 final 특성을 가져야 한다.
매개 변수 또는 로컬 변수 읽는 것은 허용되지만 내부 또는 외부에서 변경할 수 없다.



람다식을 사용하면 코드를 더 간결하고 읽기 쉽게 만들고, 함수형 프로그래밍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나에게는 오히려 너무 줄어들어 읽기가 어렵다. 이해를 돕기 위햐, 먼저 람다식 없이 동작을 구현한 후, 이를 람다식으로 변환해보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