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TIL]-69

정해준·2024년 4월 15일

오늘은 최종프로젝트의 중간발표를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제대로 기획한 프로젝트에 발표를 준비 했던 거 같습니다.
발표를 하고 질문을 받으면서 처음으로 상세한 질문들을 받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사용한 기술들에 대해서 더 정확히 알고 프로세스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react-to-pdf를 사용하면서 react-to-pdf가 어떻게 pdf파일로 변환을 하는지에 대해서 질문하셨고,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하지 못 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술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거 같습니다.
Next.js를 리액트 대신에 사용하는 강점을 이야기를 해보라고 했을 때 서버 컴포넌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라우팅이 app routing 방식으로 react에서 라이브러리를 깔아서 하는 것 보다 편하다는 장점 밖에 이야기를 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사용하는 기술들에 대해서 더 상세히 알고 설명할 수 있었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할 때 아키텍쳐를 설명할 때 서비스 설명이 같이 설명하였는데 아키텍처 설명인데 서비스 설명이 들어가서 헷갈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아키텍쳐와 서비스 설명을 나누어서 하는게 좋을꺼 같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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