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기타 서비스 (3)

dereck·2025년 1월 20일

AWS C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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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Elastic Disaster Recovery

  • 원래 “CloudEndure Disaster Recovery” 였지만 AWS에 인수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 (이하 DRS)를 사용하면 물리, 가상, 클라우드 기반 서버를 쉽고 빠르게 복구할 수 있다.
    • 중요한 데이터베이스와 SAP와 같은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거나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려 할 때 DRS 서비스를 이용하면 서버를 기업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지속적으로 블록 수준에서 복제할 수 있음

  • 운영 체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전부 디스크에 저장됨
  • 기업 데이터 센터에 있는 AWS Replication Agent 덕분에 저비용 EC2 인스턴스와 EBS 볼륨으로 구성된 AWS 스테이징 환경에 디스크가 지속적으로 복제됨
  • 데이터 센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재해 복구 수행
    • 더 큰 EC2 인스턴스, 더 좋은 EBS 볼륨을 생성함으로써 몇 분 만에 스테이징에서 프로덕션으로 장애 조치(failover)를 수행할 수 있음
    • 기업 데이터 센터가 온라인으로 돌아오면 시스템을 기업 데이터 센터로 복귀시키는 장애 복구(failback)를 수행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 (=DRS)는 재해 복구를 더욱 원활하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AWS DataSync

  • DataSync를 통해 온프레미스에서 AWS 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이동할 수 있다.
  • 데이터를 S3 또는 EFS 또는 Windows용 FSx로 동기화할 수 있다.
  • 매시간, 매일, 매주마다 복제 task를 정기적으로 예약할 수 있다.
  • 첫 번째 전체 데이터가 로드되면 다른 모든 task는 증분(incremental)된다.

시험에 증분이란 단어가 나오면 DataSync가 정답일 수 있다

  • AWS에서 실행되는 DataSync가 있고, 온프레미스 서버에서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하거나 복제하고자 한다.
  • 온프레미스에서 DataSync 에이전트를 실행하면 DataSync 에이전트는 DataSync 서비스에 연결해 데이터를 S3나 모든 스토리지 클래스 Window 파일 서버용 EFS 또는 FSx에 전송한다.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 - 7R

Retire

  • 필요 없는 기능은 끄는 것을 의미한다.
  • 일부 서비스 중 실제로는 마이그레이션할 필요가 없는 경우엔 끄면 되는 것이다.
  • 활성화된 서비스가 적기 때문에 공격의 표면적이 줄어들어 보안이 강화된다.
  • 서비스를 10~20% 정도 폐기하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유지 관리해야 하는 리소스에 집중할 수 있다.

Retain

  • 실제로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략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이다.
  • 보안, 데이터 규정 준수, 성능과 해결되지 않은 종속성들
  • 마이그레이션할 비즈니스 가치가 없거나 너무 복잡하다는 이유로 리소스를 온프레미스에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Relocate

  • 앱을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 버전으로 이동하거나 EC2 인스턴스를 다른 VPC, 다른 계정 또는 다른 AWS 리전으로 이동하는 것
    • VMware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여 온프레미스에서 관리하는 서버가 있다고 가정할 때 SDDC와 동일하게 유지하되 VMware Cloud on AWS를 사용하려고 하는 것
    • 이전만 했을 뿐 달라진 것은 없음

Rehost “lift and shift”

  • 매우 간단한 마이그레이션으로 AWS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리호스팅하면 된다.
  • 물리적, 가상, 서버 또는 다른 클라우드에 있는 머신을 AWS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려고 하는 것
  • 여기서는 어떤 종류의 클라우드 최적화도 수행하지 않는다.
  • 애플리케이션은 그대로 유지되지만 클라우드 리소스를 활용하여 비용을 최대 30%까지 절약할 수 있다.
    • AWS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와 같은 일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능
    • “lift and shift”, 말 그대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에 올려놓기만 하면 됨

Replatform “list and reshape”

  • 데이터베이스를 RDS로 마이그레이션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Elastic Beanstalk로 마이그레이션 하는 경우
  •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아키텍처는 변경하지 않지만 일부 클라우드 최적화를 활용하고, 완전 관리형 서비스 또는 서버리스 서비스로 이동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 데이터베이스를 온프레미스에서 RDS로 이동하게 되면서 백업, 복원력, 고가용성 등과 관련하여 많은 이점을 제공

Repurchase “drop and shop”

  •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동안 다른 제품으로 이동한다.
    • ex) SaaS로 이동하려는 경우
  • 단기적으로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배포가 매우 빠르다.
    • CRM을 Salesforce.com의 관리형 버전으로 옮기거나 HR을 Workday로 옮기거나, CMS를 Drupal로 옮길 수 있음

Refactor / Re-architect

  •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능을 사용하여 어떻게 설계할지 다시 구상하는 방법이다.
  • 이렇게 하려는 이유는 애플리케이션의 확장성, 성능, 보안 및 민첩성을 향상하기 위함일 수도 있다.
  • 모놀리식 애플리케이션을 마이크로 서비스로 분할할 수도 있다.
    • 애플리케이션을 서버리스 아키텍처로 이동하거나 일부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S3를 사용하려는 경우 등이 있음

AWS Application Discovery Service

  •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건 두 가지 사용 사례가 있다.
    1. 새로 시작하는데 클라우드를 직접 활용하려는 경우 → 마이그레이션이 필요 없다.
    2. 온프레미스 서버와 데이터 센터가 있고 클라우드로 이전하려는 경우 →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해야 한다.

Migration 계획

  • 마이그레이션을 계획하는 한 가지 방법은 AWS 애플리케이션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다.
    • 서버를 스캔하여 서버 설치 및 종속성 매핑에 대한 정보들을 수집해 줌
  • 마이그레이션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고, 결과 데이터는 모두 AWS Migration Hub에서 볼 수 있다.
    1. Agentless Discovery (AWS Agentless Discovery Connector)
      • CPU, 메모리, 디스크 사용량과 같은 성능 기록과 가상 머신, 구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
    2. Agent-based Discovery (AWS Application Discovery Agent)
      • 에이전트를 실행하여 애플리케이션 검색 에이전트를 수행하면 가상 머신 내에서 더 많은 업데이트 및 정보를 제공함
      • 종속성 매핑을 얻는 데 유용한 시스템 구성, 성능, 실행 중인 프로세스, 시스템 간의 모든 네트워크 연결에 대한 세부 정보 등

AWS Application Migration Service (MGN)

  • 예전에는 CloudEndure Migration이라고 불렸지만 지금은 대체되었다.
  • MGN을 사용하여 Rehosting을 할 수 있다.
    • “lift and shift” 방식으로 물리적, 가상, 다른 클라우드의 서버를 기본적으로 AWS에서 실행하도록 변환하는 것

  • 기업 데이터 센터에 OS, App, DB가 있고, 디스크에서 실행된다고 가정하자.
  •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실행한 다음 복제 에이전트를 데이터 센터에 설치하면 그것이 지속적으로 디스크를 복제한다.
  • 그러면 복제된 데이터를 갖는 저렴한 비용의 EC2 인스턴스, EBS 볼륨을 확보할 수 있다.
  • 변환하는 날에는 스테이징에서 프로덕션으로 이동하여 원하는 크기의 EC2 인스턴스와 필요한 성능을 가진 EBS 볼륨을 사용할 수 있다.
    • 데이터를 복제하고, 어느 시점에 변환하면 된다는 의미
  • 다양한 플랫폼, 운영 체제,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용 가능하며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고급 개발자를 고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Reference

모든 아키텍처 이미지는 Stephane Maarek의 강의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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