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licit 키워드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링크 에러 메세지에서 주로 보게되는 심볼(Symbol)이 문득 정확히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궁금해져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데드락(Deadlock)은 두 개 이상의 프로세스나 스레드가 서로가 보유한 자원을 기다리면서 영원히 대기 상태에 빠지는 문제를 의미합니다. 즉, 서로가 서로를 기다리기 때문에 아무도 앞으로 진행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크루스칼 알고리즘은 최소 신장 트리(Minimum Spanning Tree, MST)를 구하는 대표적인 그리디 알고리즘입니다.
C++의 inline 키워드는 컴파일러에게 함수 호출 시 해당 함수의 코드를 호출 지점에 직접 삽입하도록 요청하는 힌트입니다.

순수 가상 함수는 일반 가상 함수와 마찬가지로 Vtable에 함수 포인터 슬롯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순수 가상 함수는 실체화될 수 없기 때문에 실제 객체가 존재하지 않고, 객체가 존재하지 않으니 그 객체를 가리킬 포인터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C++ RTTI와 언리얼 리플렉션 시스템에 대해 비교 분석해보겠습니다.
VTable은 C++에서 다형성을 구현하기 위해 컴파일러가 내부적으로 생성하는 함수 포인터 테이블입니다. 가상 함수가 있는 클래스마다 하나씩 생성되며, 런타임에 올바른 함수를 호출하기 위한 핵심 메커니즘 입니다.

이 문제는 칸토어 집합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문자열 문제입니다. 처음 문자열은 "1" 입니다. 매 단계마다 "1"은 "11011"로, "0"은 "00000"으로 변환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무한한 문자열에서, 주어진 구간에 포함된 '1'의 개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C++에서 객체를 동적으로 생성할 때 흔히 new와 delete 연산자를 사용합니다. 표면적으로는 malloc/free와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내부 동작은 훨씬 더 복잡하고 강력합니다.
RPC란, UFUNCTION에 네트워킹 플래그를 달아 네트워크 너머에서 함수가 실행되도록 하는 메커니즘입니다. 멀티플레이 게임을 만들 때 Server-Client간 통신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C++에서 sort()와 priority_queue는 동일한 비교 함수를 사용할 때, 결과가 반대로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분석했습니다.

해시 충돌 발생 시 동일한 해시로 원하는 값을 찾아가는 과정과 unordered_map의 내부 동작 원리 분석 + 캐시 효율성에 대한 궁금증 해결

iterator, reverse_iterator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