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vascript에서는 변수를 선언할 때 데이터의 타입을 선언하지 않는다.
기존에 Java를 학습하였기 때문에 데이터 타입을 선언하지 않는 것이 낯설지만 통일된다는 것에 편리성을 느낄 수 있었다.
let, var를 사용하여 변수를 선언하게 된다. 요즘에는 let을 많이 사용한다고 하지만 기존 작업자들이 var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 상황과 경우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회사 내규에 따르는 것이 중요 한 것 같다고 판단된다.)
상수의 경우 const를 사용한다.
선언 시 데이터 타입을 명시하진 않지만 선언 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타입이 정해지게 된다.
number
정수/실수 모두 다 단순히 number로 받아들인다.
여기서 undefined에 대해서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변수 선언 후 초기화 하지 않은 데이터의 경우 undefined로 나오게 된다.
console.log(typeof 변수);
html의 경우 int 타입이 없다. 대게, 우리가 확인 할 수 있는 웹 사이트에서의 숫자는 string의 형태를 가지게 된다.
문자열을 숫자형으로 바꾸는 것으로 가장 많이 접하고 해야하는 형변환으로 판단된다.
let num1 = "12345";
let nNum1 = Number(num1);
가공 처리 후 String 형태로 다시 돌려 줄 때 사용하게 된다.
이 때 사용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 첫번째
let num2 = 12345;
let strNum2 = String(num2);
# 두번째
let num3 = 12345;
let strNum3 = num2 + "";
이와 같은 2가지 방법이 있는데, Java와의 통일감을 갖기 위해 두번 째 방법을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Javascript의 경우 실수, 정수 상관없이 typeof 하면 Number로 타입이 통일 되지만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처리 할 때 실수와 정수는 엄연히 다르게 처리가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let let1 = 10/3;
이때 만약 데이터의 처리를 위해서 실수 타입을 정수타입으로 변환해야한다면 parseInt를 사용하면된다.
let let1 = 10/3;
let nLet1 = parseInt(le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