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엔드 개발을 하다 보면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낸다”라는 말을 매일 듣습니다.그런데, 실제로 요청이 어떻게 전달되고, 서버는 어떤 과정을 거쳐 응답을 돌려주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공부하면서 정리한클라이언트 ↔ 서버 통신의 핵심 개념을 정리해봤
HTTP는 Stateless(무상태) 프로토콜이기 때문에 서버는 요청을 보낸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이 바로 쿠키(Cookie)입니다.쿠키는 웹 브라우저가 저장하는 작은 데이터 조각이며, 브라우저는 매 요청마다 자동
HTTP 캐시는 웹 성능 최적화의 핵심이다.같은 리소스를 매번 서버에서 내려받지 않고, 클라이언트나 중간 프록시 서버가 저장한 데이터를 재사용하는 구조이다.1) max-age• 캐시가 60초 동안 유효하다는 의미• 유효 시간 동안은 네트워크 요청 없이 캐시 데이터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