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통해 독학다가 웹 페이지 실습을 하다가 문득 깨달은 점이 있었다.
강사님이 px같은 고정 단위보다 em을 사용하는게 좋다고 해서 쓰긴하는데 em이랑 rem의 차이가 뭐지?
거기서 아차 하고 부랴부랴 em과 rem에 관한 영상들을 찾아보고 실수했다는걸 깨달았다. 지금이야 극초반이라 바로잡기 쉽지만 나중에서야 의문을 가졌으면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을테니 아찔했다.
*em은 부모에게 상속되는 값에 대한 배수.
작업량이 많아질수록 파악하기가 어렵고, 소수점으로 떨어져 지원안되는 경우도 있다.
*r(oot)em은 html에 적용된 폰트 사이즈를 기준으로 배수.
분명 단위가 두 가지라는 것은 em을 사용하는게 더 적절할 때가 있다는 말이지만 현재의 나로선 알수없으니 우선 em이 아닌 rem으로 작업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