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적인 IP을 할당받는다.
우리가 웹 이나 DB등 접속하기 위해 IP가 필요하다.
예)124.213.412.12
우리는 공유기를 통해 유동적인 IP를 할당 받는다
개인 서버가 있는경우 공유기를 재부팅을 하거나 이사를 가게되어 IP가 변경 되어 독자나 글쓴이가 그전에 서버를 배포 하는경우면 이전에 구축한 서버를 접속일 불가능해서 다시 서버를 구축하고 배포하는 번거러움이 발생한다.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AWS에서 제공하는 Elastic IP를 가지고 고정적인 IP를 할당 받을 수있다.

여기서 보면 IP4만 지원한다고 써져있고 인스턴스를 연결하지 않으면 요금이 발상한다고 하네요. 그쵸 .. 뭐 안쓸거면 할당 왜 받았어 이런거죠
클라우드에서 가상 서버를 대여해주는것이다. CPU,메모리,OS등 자신이 맞게 설정한 뒤에 서버를 여는 것이다.
OS는 Mac OS, Windows,Ubuntu,Rad Hat,Rinux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버를 만들 수 있다.
CPU 및 메모리는 자신이 프리티어라면 tc2.micro 사용할 수 있다.
vCPU: 1 ,메모리: 1 GiB 정도로 cpu는 프로세스를 한번에 하나의 프로세스만 처리할수 있고, Ram 1GB 정도로 아주 작은 서버 컴퓨터를 생성해주는것이다.
우리는 가상의 컴퓨터를 빌리는 것이고, 자신의 상황의 맞게 세팅을 하는 것이다. 자바에서 인스턴스 즉 우리가 설계도면을 만드는것 와 같다고 생각했다! 아니면 곤란한데 .....ㅎㅎ

인스턴스 라이프 사이클를 아는것이 중요!
자료를 찾아보면 Elastic Ip와 EC2의 대한 내용이 대부분 같이 나온다.
즉 고정 Ip 할당 받는거와 가상의 컴퓨터를 빌리는건데...
그리고 가상컴퓨터 IP주소도 할당 받는걸로 아는데 왜 같이 나올까? 라는 고민을 글쓴이는 많이 했다. 그건 EC2 라이프 사이클에 알았다!

이렇게 인스턴스 [대기,중지,시작,재부팅,종료] 인스턴스 상태가 있다
public Ip를 할당 받기 전 상태
public IP를 할당 받아 외부에 접속 가능한 상태 요금이 발생하고 실 사용중
이전에 public Ip를 사용 불가능 새로운 서버 컴퓨터에 배치될수있다. 그럼으로 데이터를 잃어 버릴수있다. 외부접속 불가능
이전에 public IP에 동일하게 접속 가능하다.
인스턴스가 삭제된 상태 이므로 이전에 할당은 다시 시작해도 public IP를 사용 안된다.
EC2 인스턴스를 사용할 때 자동으로 할당되는 퍼블릭 IP는 인스턴스를 중지하거나 재시작하면 변경된다.
이로 인해 웹 배포, 도메인 연결, 서버 유지보수 시 IP 변경으로 인한 문제(접속 오류 등)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Elastic IP를 사용하면, 고정된 퍼블릭 IP 주소를 인스턴스에 할당할 수 있어
인스턴스를 껐다 켜도 IP가 바뀌지 않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
인스턴스가 즉 new 생성자로 생성된 객체로 메모리 주소에 객체가 저장된거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aws인스턴스 생명주기랑 private Ip와 public IP 정리를 해야겠고, 하는김에 IP4와 IP6에 정리 할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