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는 전혀 개발없이, 프론트앤드만 먼저 개발하는중에 발생했던 일이다.
프론트앤드 개발은 이클립스가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이클립스 + 톰캣을 안쓰고, vscode + live server 조합으로 개발했었다.
image, icon 을 webapp 과 동일한 위치의 resources 라는 디렉토리를 따로 생성해서
거기에 디렉토리들을 만들어서 관리했었는데..
img 요소의 src 는 ../resources/(나머지 경로) 이런식의 상대경로를 넣고,
vscode 라이브 서버로 볼때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문제는 이클립스에서 톰캣으로 보니까 이미지 경로를 죄다 못 찾는 경우가 발생했었다.
결론은, image, icon 등 리소스들은 반드시 webapp 밑에 위치해야 톰캣이 인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