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식별자(변수이름, 함수 이름, 클래스 이름 등)는 자신이 선언된 위치에 의해 다른코드가 식별자 자신을 참조할 수 있는 유효범위가 결졍된다.
스코프는 식별자가 유요한 범위를 말한다.
함수의 매개변수는 함수 몸체 내부에서만 참조할 수 있고 함수 몸체 외부에서는 참조할 수 없다. 이것은 매개변수를 참조할 수 있는 유효범위, 즉 매개변수의 스코프가 함수 몸체 내부로 한정되기 떄문이다.
function hello() {
var x = 1;
// var 키워드 변수는 같은 스코프내에서 중복 선언을 허용 그래서 x값에는
1 이후에 선언된 값이 들어간다.
var x = 10000;
console.log(x); // 10000
}
hello();
함수의 지역 스코프도 중첩이 가능하다. 이는 스코프가 함수의 중첩에 의해 계층적 구조를 갖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지역 스코프의 최상위 스코프는 전역 스코프다. 이렇게 스코프가 계층적으로 연결된 것을 스코프 체인이라고 한다.
ES6 이전에 사용되던 var 변수는 중복이 가능하여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있다.
단점을 보완하고자 let , const 키워드 변수가 도입
cosole.log(foo); // RefernceError: foo is not defined
let foo; // 변수 선언문에서 초기화 단계가 실행된다.
console.log(foo); // undefined
foo = 1; // 할당문에서 할당 단계가 실행된다.
console.log(foo); // 1
-----var 키워드 경우------
console.log(lol); // undefined
// var변수는 런타임이전에 선언 단계와 초기화단계가 실행된다.
let과 대부분 동일하므로 let 키워드와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기
const foo = 1;
foo = 2 ; // TypeErrorLAssignment to constant vari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