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 라이브 서버를 어떻게 띄울까

이로운·202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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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를 쓰고 있었는데 무료 플랜이라 30일 뒤에 파기된다더라..계속 새로운 db를 만들면 되긴 한데 그러면 라이브가 전혀 안되잖아?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는지 찾아봤음

방법들

1. 집에 서버두기

라즈베리파이나 남는 pc에 서버 띄우고 공유기 포트포워딩 해서 외부에서 접속하게 만들기

  • 전기,발열,보안,백업 전부 내가 관리해야함
  • 인터넷 장애 나면 서비스 다운

2. VPS, 클라우드 서버 (EC2, Lightsail, Oracle 등)

  1. 클라우드에서 Ubuntu 같은 서버 하나 빌림
  2. SSH로 접속해서 Node/Java/DB 직접 설치
  3. pm2 같은걸로 서버 항상 켜둠
  4. 보안 그룹/방화벽에서 포트 열기

도메인은?

도메인 없어도 포트로 접속하면 되긴 한데 도메인이 있어야 주소도 생기고 HTTPS(SSL 인증서) 붙이기 훨씬 쉽다.

비용 관점에서 보면..

비용이 드는 경우

1. VPS, 클라우드 서버 임대

  • 월 몇 천원에서 몇 만원
  • 해외, 국내서버 빌려쓰는 방식
  • 사실상 가장 일반적임

2. Render, Vercel, Railway 같은 호스팅

  • 무료플랜이 있긴 한데 슬립모드이고 제한도 있음(현재 이거 때문에 db가 죽어버림)
  • 제대로 사용하려면 유료 플랜 필요

비용이 안드는 경우

1. 내 컴퓨터에 서버 띄우기

  • 돈은 0원
  • 단점
    • PC 켜놓기
    • 전기, 빌열 잡기
    • 보안 직접 관리
    • 집 인터넷 끊기면 서비스 죽음
    • IP바뀌면 다시 설정

⇒ 실제 서비스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내 소중한 맥북을,,.,)

2. 직접 서버 운영(직접 pc로 운영)

  • 장비만 있다면 그 뒤로는 무료
  • 전기세 약간 듦
  • 하지만 보안, 백업, 네트워크 전부 직접 관리해야함

요점

어차피 계속 서버를 사용하고 배포도 할거라면 그냥 컴퓨터를 하나 사는게 돈이 덜 들지 않을까? 지금 네트워크나 서버를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공부도 할겸 그게 낫지 않을까 싶긴 하다. 어차피 계속 서버는 만져야하긴 하다

문제는 데스크탑의 비용인거 같은데… 우선 로컬에서만 작업을 하고 생각을 좀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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