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커뮤니티를 눈팅하다가 문득 "진정한 의미의 성능 개선이란 뭘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고 그러다 포트폴리오에 적었던 한 문장이 떠올랐다."GraphQL 사용으로 REST 대비 API 호출 횟수를 평균 5회 → 1회로 줄임."그때는 이 부분에 대해 "성능 개선"이라
실무에선 외래키 FK 제약조건을 안쓰는 관행이 있는 것 같다....... 근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