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on hacking 태그의 내용은 모두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핸즈온 해킹이란 책의 내용과 작성자의 수정이 들어가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 핸즈온 해킹 - 매슈 히키, 제니퍼 아커리 지음, 류광 옮김 (한빛미디어)
본 책에서는 1장부터 15장까지 "순서대로" 읽을 것을 권합니다
1장) 기업에 해커가 필요한 이유
2장) 윤리적이고 합법적인 해킹
3장) 가상 해킹 환경 구축
4장) 공개 출처 정보 수집
5장) DNS
6장) 이메일
7장) 웹 서버 취약점
8장) 가상 사설망(VPN)
9장) 파일과 파일 공유
10장) 유닉스
11장) 데이터베이스
12장) 웹 앱
13장) Microsoft Windows
14장) 패스워드
15장) 보고서 작성
배경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공부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용이 많으며 (750페이지에 달함) 안전하고 윤리적인 해킹을 위해 '가상환경'에서 실습이 진행된다.
이번 장은 실무의 개념이 아닌, 기업에 해커가 필요한 이유를 위주로 설명한다.
현재의 컴퓨팅 시스템은 처음부터 보안을 고려해서 만든 것이 아니며, 신뢰와 순진함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있다고 작자는 설명한다. 그렇기에 이 기반은 불안정한 것이 많다. 디지털 및 비디지털 데이터를 악의적 사이버 공격(또는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작게는 재정적 손해부터 크게는 회사의 몰락까지 이어질 수 있다.
CISO (Chief Infomation Security Officer) : 최고 보안 책임자
infomation security (infosec으로도 불림) : 정보보안
레드팀 : 공격자 / 블루팀 : 방어자 / 퍼플팀 : 공격 + 방어
세계적으로 기업에서 존재하는 다양한 취약점과 데이터의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전통적인 정보 보안의 방법은 '침투 테스터(penetration test) 또는 모의 해커' 들에게 의존하는 방법인데, 이들의 몸값이 올라가면서 기업의 입장(정확히는 CISO)에서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위협을 보호해야 된다는 모순이 발생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데이터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는, 가공되지 않은 형태의 원천 자료를 뜻함
보안 수단들의 효력 검증 및 개선을 목적으로 기업의 보안 수단을 공격하는 외부 전문가 집단 (기업의 의뢰를 받음)
실제 악성 해커들과 동일한 도구와 기법을 사용하며, 기간은 n주에서 n개월
침투테스터(모의해커)와 다름.
레드팀은 더 종합적이고 실전적인 접근을 하는 반면, 침투 테스터는 특정 기술적 영역에 집중하여 테스트를 수행한다
레드팀의 확장 개념으로 블랙팀도 존재하는데, 사이버 공격뿐 아니라 물리적인 역할도 시뮬레이션 한다. 대부분의 영리 단체에서 필요한 경우는 거의 없다.
※ 레드팀과 블루팀의 입장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레드팀의 권고사항, 모의 해커의 보고서에 대해 조치가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 해킹은 면역체계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
※ 해킹에는 사회공학 기법도 사용된다.
※ 만약 기업의 경영진들과 대화를 통해 보안의 중요성을 설명할 땐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를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