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는,,,우선 요즘은 프론트엔드,백엔드 둘 다 범위가 너무 넓은 것 같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언어에 따라 개발하는 것이 다르고, 할 수 있는 일이 다양하기 때문에 뭐라고 딱 정하기에는 애매한?느낌인것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다. 디자인을 받아 코드로 만들어 화면에 내보내 준다. 이 부분은 퍼블리셔라는 직군이 있지만, 따지고 보면 프론트엔드 영역의 하나이다.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 사용자의 입력을 받아 데이터로 화면에 보여주고, 서버로부터 데이터를 받아 다뤄서 사용자에게 보내주던, 다시 서버로 보내는 일을 한다.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업무를 하는것이 프론트엔드 개발자인것 같다.
백엔드 개발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이지 않는 뒤쪽의 영역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콘서트 티켓팅 사이트에 수만명이 몰려도 사이트가 작동하고, 인터넷 방송에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시청을 해도 정상 작동하는 것들이 백엔드 개발자가 좋은 서버를 만들어놓기 때문이다.
백엔드 개발자는 정보를 저장,관리하고 전달하는 영역을 만들어낸다.
아직 모르는게 많지만, 6개월 과정이 끝나갈 쯤 다시 한번 이 주제로 글을 써보고싶다. 많이 성장해서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