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주차다. 추석 연휴가 껴서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간 느낌. 나 뭐 한게 없는데 벌써 프로젝트를 시작 했다. 여기가 빠른 거겠지?..?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미뤄뒀던 깃부터 다시 봤다. 협업할때 필요하다는데 브랜치가 뭔지도 몰라서 파일조차 올리고내릴수 없을수 없으니까(?) 주제는 수강생들의 til모음으로 정했다. 그 기능들 중 나는 검색기능을 하기로 했고. 날잡고 하루면 할 수 있을거 같던 기능이 생각보다 무지어렵다. 구글링하면서 찾아보다가 혹시 하는 마음에 웹강의 심화편 목록을 보니까 웬걸. 있었다. 어려울만 했나.. 아무튼 구글링으로 힘들면 화요일까지 검색기능부분 까지 강의를 들어야 할 것 같다. 값 받아 들이는 것 까진 했는데 넘겨서 보여주는 부분(?)을 끙끙대며 앓는중 왜 안돼......
여전히 참고자료 없으면 힘든 코딩의 세계..주말마다 예습은 커녕 복습이나 다 하면 다행이다. 화요일까지 최대한 해야하는데 큰일났다 내일 못끝내면 안된다. aws에 올리는것도 다시 봐야하기때문. 프로젝트 덕분에 더 촉박하게 공부해야한다 껄껄.
이제 쉬는날 없으니까 모르면 바로바로 해결해야 한다. 다음날로 미룰수 없다.. 토끼인척 했는데 이제 거북이 인거 다알겠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