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24.04.08 - 24.04.28 )

JSLEE·2024년 4월 30일

프로그래머스의 웹 풀사이클 개발 데브코스를 들은지 이제 거의 한달 가까이 되어간다.
총 6개월 과정이니 1/6 정도 학습을 진행한 셈이다. 한달이라고 하면 많이 공부하지 않았다고 느껴지는데, 1/6 이라고 하니까 꽤나 공부를 했다고 생각이 든다.

요 한달동안 내가 수업에 착실히 임했는지, 어떤 내용들을 공부했는지, 개선할 점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짤막하게 회고록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1. 공부했던 내용들

  • 프로젝트와 Markdown 언어사용법
  • Git & Github 사용법
  • 웹의 구조
  • docker & mariadb 기초
  • HTML, CSS, JS 기초 (진행중)
  • node.js 와 express (진행중)

지금까지 수업을 들으면서 강의 내용을 따라가면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다. 강의는 보통 개념과 뼈대를 다지는 데에 집중이 되어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 나는 웹개발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강의 내용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지만, 이 뼈대에 살을 붙이는 과정은 내가 추가로 서적이나 검색을 통해 더욱 공부해야 할 필요가 느껴졌다. 예를 들어, HTML의 구조와 개념은 강의를 통해서 학습하지만 HTML의 세세한 태그들의 사용법이나 작성 요령 등에 대해서는 검색을 많이 해야했다.

2. 좋았던 점

혼자서 공부를 진행하다보면 반드시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데브코스 과정을 수강하게 되면서 수업의 할당량이 있기 때문에 그날 수업은 그날 들어야하고, 최소한 주말까지는 모두 할당량을 공부해야 했다. 덕분에 꾸준하게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모르는 내용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검색을 통해 자료를 찾아보며 추가적으로 공부를 진행했었다.

이대로 유지하면 데브코스 과정이 끝나더라도 좋은 공부 습관을 가지게 될 것 같다.

3. 부족한 점

데브코스 과정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 서로의 블로그나 깃허브 링크를 공유하면서 내가 놓쳤던 부분이나, 그 사람이 추가적으로 공부했던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나 깃허브를 보면서 강의 내용뿐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수업 이외에도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서 좀 더 시간을 들여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다음 회고록부터는 주차별 회고로 진행하고, 해당 주에 어떤 일을 수행했는지 적는 방식으로 회고록을 작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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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 내용들을 정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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