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B_FE_44] Section 2 회고

유영준·2023년 4월 10일

Section 2가 끝이 났다…!

벌써 4개의 섹션 중에 2개를 완료했다.

하지만 아직도 드는 생각은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했었나?” “내가 목표로 한 개발자의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나?”

라는 질문에 NO 라고 대답을 하고싶다.

내가 목표로 한 개발자의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선 많은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사실 섹션2를 진행하면서 섹션1을 복습하는 과정에서 내가 놓친 부분을 알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특히 노드 부분

이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는 지금부터 많은 고민을 할 생각이다.

Keep & Problem

Keep👍

  • 매일 블로깅을 하면서 그 날 배운 내용을 정리하였다.
  • 어려운 개념을 학습한 날에는 매주 토요일 모각코 스터디를 통해 나만의 언어로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데일리 코딩에 풀지 못한 문제가 있으면 최소 30분 이상은 고민하고 관련 개념을 검색했다.
  • 매일 프로그래머스 레벨1을 3문제 씩 풀면서 코딩테스트의 감을 잃지 않았다.

Problem👎

  • 3월 중순 한창 비가 온 적이 있었는데 빗 길에 넘어지면서 허리를 다친 적이 있다. 그때 일주일 동안 집에서 쉬고 나서 다시 운동을 시작하려니까 귀찮아졌다. 그 뒤로 귀찮음 때문에 사실 운동을 제대로 못했다.
  • 학습한 내용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복습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하루 이틀만 지나도 그 개념을 설명하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토요일 모각코 스터디 시간에 한 주에 배운 내용을 나의 언어로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됨
  • 데일리 루틴이 많이 망가졌다. 운동과 공부를 그 날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꿔 진행하는 날이 많아졌다. 아침도 7시에 쉽게 일어났었는데 지금은 8시도 힘들게 일어난다.

Try💪

  • “미라클 모닝” 책을 읽고 데일리 루틴 상기하기
  • 모각코 스터디 30분 일찍 시작하기
  •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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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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