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QA 직무 | 현재 QA 직무 |
|---|---|
| - 기능 명세서대로 클릭 | - Quality를 설계하는 사람 |
| - 버그 리포트 발행 | - CI/CD 파이프라인 통합 |
| - 릴리즈 직전 투입 | - 기획 단계부터 탐여 |
| - 개발자 vs 테스터 대립 | - 개발자의 협업 파트너 |
| 과거 QC 직무 | 현재 QC 직무 |
|---|---|
| - 완성된 제품에 대한 사후관리 | - 잠재적 결함을 예측하기 위한 사전 관리 |
| - 수동적인 분석 방식 | - 스마트 팩토리 기술의 등장으로 인한 자동 분석 |
| - 전통 적인 QC 7가지 도구를 활용한 분석 | - 누적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통한 불량 예측 |
| - 단순 현장 측정원이나 검사원 역할 | - QA와 협업하여 전체적인 품질 시스템을 관리하는 엔지니어 |

|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 데이터 처리 & 엔지니어링 | 머신러닝 & 고급 분석 |
|---|---|---|
| - 통계 검정 지식 | - SQL (Window Function) | - 머신러닝 기초 |
| - A/B테스트 설계 | - Python (Pandas, NumPy) | -ML 모델 배포 경험 |
| - 코호트 · 퍼널 분석 | - Airflow · dbt | - 실험 플랫폼 경험 |
| - EDA 경험 | - BigQuery · Snowflake | - 대시보드 (Tableau / Looker) |
| - 비즈니스 지표 이해 | - Git / GitHub | |
| -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
해당 파트는 데이터 분석 영역에서 알아 두면 좋은 지식을 분류해보았다. 1번은 분석 방법들, 2번은 관련 툴, 3번은 심화분석으로 분류했기에 1번 부터 천천히 학습해 나가야 할 것이다.(학습할 경우 용어들을 먼저 중심으로 익히자)
| 공고 문장 | ---> | 행간 해석 |
|---|---|---|
| - 서비스 품질을 책임지는 QA 엔지니어 모집 | - 수동 반복 인력이 아니라 '품질 오너'를 원함. | |
| - TC작성 및 테스트 수행 필수 | - 설계 경험 증명 필요-단순 실행 경험으로는 부족 | |
| - [우대] 자동화 테스트 경험 | - 자동화는 이제 선택 아님-> 프레임워크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함 | |
| - [우대] 개발 경험 | - 개발을 아는 QA- 코드 리뷰 가능ㅎ한 수준 요구 |
-QC 공고(실습)
Ex) 다이킨첨단머터리얼즈 코리아(주)
|공고 문장|--->|행간 해석|
|:---|:---:|:---|
|- 특수가스 관련 원료, 상품, 제품 업무-FT-IR, GC등 활용 기체 분석||- 기체 분석에 대한 분석 도구 활용 경험. |
|-SPC 관리(부적합/이상발생관리)||- 실시간 공정 데이터 분석 경험 필요- 단순 경험이 아닌 부적합과 이상치를 확인한 경험 필요|
|- 분석 SOP 검사 기준서 등 기록물 관리 및 전반적인 트렌드 관리||- 단순 분석이 아닌 기록물에 대한 무결성 보증|
|- [우대] 품질경영기사등 관련 자격증 보유자||- 실뢰성 보증 및 관리에 대한 이론 및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 요구|
|- [우대] 통계 전공자 또는 관련 전공자||- 분석한 데이터에 대한 통계적인 분석 및 해석 할 수 있는 수준 요구|

최근 이력서와 자소서의 경우 채용사이트에서 AI가 간결하게 정리해주는 경우가 많음 이때, 반드시 JD와 맡는 부분은 이력서 상단에 배치해야 AI가 이를 잘 반영할 수 있음. 또한 본인이 수행한 팀의 미션과 KPI를 잘 해석하여 지원동기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야함.

본인의 경험에서 이러한 소프트 스킬적인 부분하고 매칭 시킬 것!

단순히 문제를 끝냈다는 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닌 문제에 대한 관점과 근거,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학습과 인내력, 기술적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기업에서 추구하는 문제해결형 인재!

JD 해석 시 본인이 우대사항에 연결되지 않는 다고 포기하지 말 것 JD를 분석하여 회사에서 필요한 가치(Value)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지할 것.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
| - 팩트의 집합-기술명세서 | - 스토리의 집합- 내러티브 |
| - 블릿, 수치, 동사 중심 | - 맥락, 동기, 해석 |
| - 스캔하듯 읽힘(10초) | - 정독괸다(이력서 이후) |
| - 주어는 숨기고 동사로 | - 주어인 '나'가 드러난다. |




기본적으로 이력서는 본인의 행동과 결과를 정확히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에 대한 이해, 열심히와 같은 애매한 표현은 쓰지 말하야한다.(면접에서 반드시 묻기에 본인이 정말로 해당 이력을 잘 이해했는지 정리할 것)

포트폴리온느 적은 칸에 자신의 성과를 써야하는 것과 달리, 프로젝트에 대한 과정을 좀 더 폭넓게 작성할 수 있음. 또한 이력서와 공통적으로 해당 프로젝트에서 자신의 행동을 명확히 써야함.

기술 적인 측면에서 어떠한 방법을 생각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리고 이로인해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를 명확히 작성해야함.



-실패 극복

실패 극복의 경우에는 내가 정말로 실패했다고 생각되는 것을 가져와야한다. 단순히 사람 탓, 운 탓, 내 성격 탓으로 돌린 경험을 언급할 경우, 마이너스 요인으로 크게 작용할 수 있다. 실패 경험에서는 실패를 했고, 내가 그곳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밝히고,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