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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코딩 클럽에서 참여한 국비지원 과정의 코딩 온라인 수업에 참여했다.
정식 풀네임은 [왕초보] 비개발자를 위한, 웹개발 종합반 (프로그래밍 실무, 풀스택)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이 스파르타 코딩클럽에서 국비지원으로 진행하는 강의는 총 4가지 인데,
-웹개발 종합반
-앱개발 종합반
-SQL
-데이터분석 종합반
이 중 나는 웹개발/앱개발 수업을 수강했고, 이 웹개발 종합반이 가장 참여자가 많고 오래된 유명한 수업인듯 하다.
내일배움카드 발급자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강의로 5주간의 커리큘럼의 강의.
강의비 41만원 중 자가부담 41,000원(수료시 100% 환급)+전액 국비지원인데,
여기서 이 '스온스'에 참여한 후기를 남겨보고자 한다.
일정시간동안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 모여 총 5주간의 일정으로 구성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독려한다.
게더타운의 모습
-평일 오후반(14-16시)
-평일 저녁반(20-22시)
-평일 야근반(21시-23시)
-주말반(20시-22시)
위 시간 대 중 자기가 편한 시간대에 접속해서 !열공!하는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5주간 8시간 21분의 강의를 듣는 일정이라 사실 2주간 2시간씩 모여 듣다보면 충분히 수강가능하다.
이제 거리두기가 해제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코로나 시국인 것도 맞고 사실 여러분야에서 온라인화 되면서 다소 삭막해진 사회 분위기가 있다.
사람들과 함께 모여 무엇인가를 해내간다는 점이 분명히 의지와 동기부여에 영향이 있는 것도 맞고,
얼굴을 만나지는 않을지라도 뭔가 배워보고 싶어서 신청한 강의를 국비지원이라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 보다는 이렇게 수강해나가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사실 나는 게더 타운의 중간에 있는 횃불? 근처로 가면 들리는 장작타는 소리;;ASMR이 좋아서 그냥 접속해서 그 소리를 들으며 공부하는 게 좋았다.
게더타운은 대충 이런 분위기
국비지원을 해보려고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