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자격증 합격 후기 🎉🎈🎇
AIF-C01은 MLA-C01 자격증과 함께 2024년에 새롭게 추가된걸로 알고 있는데,
더 빨리 땄다면 얼리어답터 뱃지도 함께 얻을 수 있었다구 한당.
근데 이미 지났으니까~~~
어쨌는 2025년도 자격증 취득 성공 ㅎㅎ
AIF-C01 자격증은 AI/ML 기초 개념에 대한 자격증인데,
AI쪽은 관심은 있었지만 지식이 깊진 않았다!
AWS Q Developer나 Bedrock 서비스에 대해서는 얼추 알고 있었고,
사용해본적이 있긴 하지만 정말 잠깐 써본거라 거의 배경 지식이 없다고 봐도 될둣
다만, AIF-C01 자격증에는 AWS AI 서비스인 Polly나 Transcribe, Translate 등의 서비스나 AWS의 IAM, EC2등에 관한 문제도 나오는데 이건 SAA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공부한적이 있고, IAM이나 EC2는 기존에 쓰고 있던 서비스라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유데미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시험을 응시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다.
한 1~2달정도 매일 아침에 40분~1시간 정도 투자해서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었음!!!
근데 유데미 강의가 긴건 아니고 한 10시간 분량의 강의이고,
강의 없이 문제 풀기만 해도 충분히 합격은 가능할 것 같아서 기간은 짧게 잡아도 될듯하당
AIF-C01 강의는 SAA 자격증과 똑같이 스테판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강의 비용은 43,000원이지만, 체감상 1주일에 한번씩은 강의 할인을 하고 있는 것 같으니
정가를 주지 말고 꼭 할인가에 들으시길! (할인가는 매번 다른 것 같긴한데, 난 18,000원정도 낸 것 같다.)
전체적인 강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만약 시험 응시까지 시간이 부족하다면 Hand Ons 강의는 실제 실습 내용이니 건너뛰어도 될 듯 하고,
6번이나 9번같은 서비스는 AWS 서비스를 이미 이용해봤거나 SAA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있는 내용일 듯 하니 건너뛰어도 될 듯
나는 그냥 복기시키는 느낌으로 다시 한번 가볍게 들었다.
그리고 주의할점은 해당 강의는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고있다는 점!!!
아마 추후에는 한국어 자막 자동완성이 추가되지 않을까 싶긴한데 일단 당장은 영어 자막으로 볼 수 밖에 없당
나는 그냥 매 강의마다 전체 대본 긁어서 챗GPT한테 요약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따로 강의 들을 필요 없이 이정도만 해도 충분할듯 ㅎㅎ
문제는 총 두개의 사이트를 참고해서 풀었당
Exam Prep Standard Course: AWS Certified AI Practitioner 여기서는 AWS에서 제공하는 문제를 무료로 20문항정도 풀어볼 수 있는데,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나온 문제가 종종 있었으니 꼭 풀어보는걸 추천!
AWS AIF-C01 Examtopics 문제도 위 티스토리에서 한문제씩 링크를 걸어주셨으니 들어가서 풀어보면 된다 ㅎㅎ 현재 155문항이 업데이트가 되어있는데, 여기서도 시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니 꼭 풀어보는걸 추천~
나는 SAA 자격증도 똑같이 유데미 강의를 듣고 dump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 했었는데,
SAA의 경우 유데미 강의만으로는 문제를 풀기 어려울 것 같다고 느껴졌었다.
(AIF에 비해 강의 분량도 너무 많고 dump를 풀어야 문제 유형 파악이 가능한 느낌이 들었음)
그에 비해 AIF는 유데미 강의 or dump 문제 중 하나만 파고들어서 공부해도 충분히 합격은 가능할듯하다.
강의던 dump던 분량도 많지 않고, 문제도 굉장히 직관적(ex.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으면? aws Translate)이기때문에 딱히 문제 유형 분석까지는 필요없다고 느껴진다 ㅎㅎ
시험시간은 기본 90분, 한국어 시험으로 지원 할 경우 추가로 30분을 받기 때문에(별도 신청 필요) 총 120분(시험 진행 전 동의서 작성등의 시간까지 포함하여 실제 제공되는건 총 130분)의 시간동안 응시가 가능하다.
시험 접수를 한국어로 신청할 경우, 30분의 추가시간뿐만 아니라 한국어+영어 두가지 옵션으로 문제를 풀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한국어 신청을 권장!
(기본 한국어로 문제가 제공되며, 영문으로 보기 옵션이 왼쪽 상단에 있다.)
문항수는 총 65문항으로, 나는 동의서 작성부터 문제 풀이, 검토까지 50분정도 소요되었다.
사실 130분까지는 필요없을 것 같긴 하지만 ㅎㅎ. 그래도 한국어로 접수는 필수!
난이도는 낮은편인듯 !!!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다수 출제되어서 그런가 더 쉽게 느껴진 것 같다.
아마 AI 전공자나 기존에 학습을 좀 했던 사람이면 1주일이내에 쉽게 딸 수 있지 않을까..
비전공자는 여유롭게 2주정도 잡고 ㅎㅎ
근데 이건 개인적인거라 판단은 본인이!
이번에는 독산역에 있는 TEAMSKY에서 시험을 응시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
SAA 시험은 압구정 헤럴드 테스트 센터에서 봤는데,
그때보다 훨씬 쾌적한 느낌이였다 ㅎㅎ (8자리인가? 10자리의 컴퓨터 좌석이 2줄로 쭉 나열되어있슴)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대기공간도 있음!!!!!!!
(글고 화장실도 왕깨끗함!!!)
아 그리고 SAA 시험을 볼때는 내가 국제운전면허증이라서 영문명이 표기되어있어서 그런건지
면허증 외에 따로 검사한건 없었는데,
이번에는 면허증 + 서명(영문서명이여야함, 한글서명 X)이 적혀있는 카드 모두 달라고 하셨다.
마침 둘다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서 제시하고 시험 응시했다!
아마 AWS 시험 접수했을때의 영문명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시는 것 같으니
카드의 서명(+발급 이름)이 AWS 시험 접수 영문명과 동일한지도 한번 체크하는게 좋을 듯 하다.
추가로, TEAMSKY만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일찍 가면 그냥 오는대로 바로 응시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당. 일찍 보고 싶으면 한번 말씀드려보는게 좋을듯~~~
다음 자격증은 DEA 아니면 CKS 준비를 해볼까 고민중
아자아자
잘봤습니다~
저는 Cloud Pass 앱에서 AWS AIF-C01 200 문제 덤프와 상세해설을 보며 학습했네요
내 학습 기록과 모의고사를 제공하니 시험 합/불 여부를 미리 가늠할 수 있더라구요
2주만에 합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