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되는 글
작은 것부터 성취하는 연습을 하면 성취의 기쁨이 어떤것인지 알게 될것이다.
🧠생각
- 어려운 일을 해결해나가는 마음가짐의 방향성
- 20년간 몸을 담구었던 기독교는 역시나 진실을 마주 치기 싫어하고 근본적인 근거를 뿌리로 삼는 것이 아닌 뿌리로 부터 퍼져나가는 사실들에서 기독교인들이 만든 시점을 뿌리로 부터 생각하려고 하고 눈가리고 아옹하는 어린애와 다름 없다는 생각이든다. 한편으로는 인간은 나약하고 스스로 대항할 수 없는 일들을 인생에서 마주칠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싶은 대상을 찾고 의지하고 싶어 하는데 얼마나 의지하고 싶은 대상이 필요 했으면 신이라는 개념을 만들고 종교를 만드는 가에 대한 생각이 든다. 현실의 문제를 덮어 두고 상상의 인물인 각 종교들 마다 믿는 신을 정신적으로 의지 하지 않고 해결이 가능한 문제를 스스로 부딪히고 맞서서 해결함으로써 스스로의 자존감과 인생의 행복을 찾고 싶은데 나의 의지가 아닌 불가항력인 외적에서 오는 일들 또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들을 마주칠때 무신론자들은 어떻게 상황을 대하고 맞서는지에 생각이 든다. 지속적으로 이겨내면 정신이 단단해지는 걸까?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도 사람이기에 무너질 수 있다. 사람이니까. 그럼 무너질때 의지하고 싶은 초월적인 신에 귀가 솔깃할만하다. 물론 대다수의 종교인들이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종교적으로 믿는 자신들 만의 신에 의지해서 정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몇몇 예외적인 사람들도봤다. 하지만 나는 허상에 의지하고 싶지 않다. 어려움이 다가오면 이겨내려고 맞서기 보다는 의지만 하게 될 확률이 크니까. 정신은 모르겠지만 현실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확률이 크고 평생 의지만 하고 사는 사람이 되기 싫다. 그럼 무신론자들은 어떻게 해야될까? 현실에 존재하는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이겨내는 것이 맞지 않을까? 진실로 정신적으로 의지가 되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 전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되어야 서로 의지 할 수 있지 않을까? 바라지만 말고 스스로가 의지할 수 있는 멋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내면과 능력을 갈고 닦자. 스스로 문제를 맞서고 이겨내려고 하는 독립적인 사람이 먼저 되어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의지가 되는 큰 사람이 되지 않을까?
🔻금일 목표
학습시간 8시간 7분
TMI
📋🖍시간사용 평가
① 목표를 달성하였는가?
완료!
③ 계획에 문제는 없었는가?
없음
⑦ 일의 능률이 오르는 시간은 언제였는가?
하루종일
⑧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오늘 처럼 지속
⏱ 시간 일지
- 독서 약 30분
- 수면
- 8:30
- 9:00
- 10:15
- 10:20
- 10:50
- 독서 1시간
- '청소년을 위한 가치관 에세이' (257-285)
- 오후 12:05
- 12:15
- 1:05
- 1:15
- 2:20
- 독서 55분
-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화 에세이' (1-22)
- 3:15
- 3:30
- 독서 45분
-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화 에세이' (23-33)
- 4:15
- 4:20
- 독서 1시간
- '청소년을 위한 사회문화 에세이' (34-52)
- 5:20 10
- 5:30
- 6:20
- 8:10
- 8:25
🦴계획표 뼈대